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529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04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호주의 인종차별 | 인스티즈

호주의 주요대학중 하나인 뉴캐슬대학의 유학생들을 상대로 2011년 8월부터 1년간의 인종차별 범죄조사를 해보았는데..

충격적이였던것은 인종차별 범죄의 대상이된 학생들의 거의 대부분이 한국과 같은 아시아계 학생들이였음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답한 학생들의 무려 82.8%가 아시아계 학생으로 135건의 케이스가 있다고 함

반면 유럽계 유학생은 단 한명도 인종차별범죄의 표적이 된사람이 없었고 중동계는 12%로 20건

북미 출신의 학생은 단 1명에 불과했으며 , 아프리카 출신학생의 인종차별 비율은 3.1%로 5건의 케이스만 보고 됨

솔직히 인종차별이라기 보다는 동양인 차별이라고 보는게 더 타당한 상황임

호주의 인종차별 | 인스티즈


아시아계 학생들이 당하는 인종차별 폭력의 유형으로는 언어폭력이 123건과 신체폭력 40건이 보고

하지만 대다수의 아시아계 피해학생들은 혼자 끙끙 앓을 뿐이라고...

막상신고를 해도 별 도움을 받을수 없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또한 인종폭력을 하는 이들과 맞서서

싸울 엄두도 내지 못한다고.. 이유는 유학비자 취소와같은 불이익 때문..

호주의 인종차별 | 인스티즈


언어폭력에서 벗어난 좀더 극단적인 인종폭력을 소개하자면 버스에서 앉아있는 한국 유학생의 가방에

불붙이고 튀거나 차를 타고가던 백인 일당들이 우르르 차에서 내려서 동양인 학생을 주먹과 발로 폭행하고는

신속히 사라지는 유형도 있다고...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21205/51315690/1

호주의 인종차별 | 인스티즈


호주 원주민 여자가 사람많은 지하철에서 워홀러 한국녀에게

중국인 창녀야 몸팔거면 니네나라로 꺼져라고 모욕...

호주의 인종차별 | 인스티즈

호주의 인종차별 | 인스티즈


호주에 유학 중이던 여학생 한 명이
현지인에게서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올해들어 벌써 네 번째입니다.

자녀를 호주에 보내신 분,
안전 대책 마련하셔야겠습니다.

고정현 기잡니다.


호주 브리즈번 인근 골드코스트에서
직업학교에 다니는 28살 여성 장 모 씨는
3일 전 밤 10시쯤 집으로 돌아가다 폭행을 당했습니다.

장 씨는 30여 차례를 얻어맞아 코뼈가 부러졌습니다.

경찰에 신고하기 위해 휴대폰을 꺼내들자
가해 여성과 함께 있던 백인 남성이 휴대폰을 빼앗았습니다.


[녹취 : 장 모씨]
“뒤에서 공격을 당했어요. 한 명이 칼을 보여주며
돈을 요구했어요. 그리고는 “XX 중국인아”라고 말했어요.”

호주의 인종차별 | 인스티즈

호주의 인종차별 | 인스티즈

호주의 인종차별 | 인스티즈

호주의 인종차별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이호우너  호원이 이~뻐
피해자에게도 상당 부분 책임이 있다? 제정신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양인인게 죄임?
8년 전
대표 사진
김 정우
아 진짜 열받네
8년 전
대표 사진
Barcelona
진짜 미개하다
8년 전
대표 사진
조종실최순실
진짜 저건 인종차별이아니라 못배운거..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해가 있었던 댓글 모음집.jpg
21:53 l 조회 654
분리수거하러 갔다가 보물 발견.jpg
21:48 l 조회 992
어른이 되면 자동으로 생길 줄 알았던 기술
21:46 l 조회 1023
친동생의 영어 학원 테스트
21:24 l 조회 1107
달마야 놀자가 명작인 이유
21:22 l 조회 503
꿈에 이재용 회장이 나와서 로또 샀는데.jpg2
21:19 l 조회 8121
화장실 자물쇠의 최악의 위치.jpg
21:13 l 조회 2506
특이점이 온 중학교 생활기록부.jpg2
21:08 l 조회 1213
다급하게 급조한 흔적이 느껴짐.jpg
21:01 l 조회 1447
루이바오 후이바오 올해 겨울 쯤에 중국에 보낼 예정
20:57 l 조회 999
비 내린 우유니 소금사막 풍경11
20:53 l 조회 18251 l 추천 2
갑자기 간짜장이 생각나면
20:52 l 조회 1185
교수님인 줄 알고 문자 보냈었는데
20:42 l 조회 1935
삼전 10만원 간다는 할아버지 근황.jpg
20:42 l 조회 15207
레딧에 OnlyFans 라는 커뮤가 있습니다
20:42 l 조회 481
헐 와이프가 아들 데리고 처갓집 갔어요
20:40 l 조회 6036
시골 김치찌개
20:35 l 조회 530
아빠가 가족 총출동 시킨 이유
20:34 l 조회 1076
멍뭉이가 낯을 가려요
20:33 l 조회 993
구석기식 마인드녀 레전드3
20:22 l 조회 1050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