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아는 사람은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길을 발견한다.
귀머거리에게는 음악이었고
벙어리에게는 부르고 싶은 이름이었던 그대.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눈물 속에 밤새운 내 기도가
마음에 닿기를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랑으로 세상에 오지 말기
그립던 말들도 묻어 버리기
못다 한 사랑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까만 바탕 위에
적힌 별들조차
배경이 될 만큼
너무 예뻐 네가
글귀와 가사는 모두 들의 추천을 받아 쓴 글입니다! 댓글로도 추천해주세요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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