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후 언니가 다쳤어 ㅠㅠㅠ
효인 : 아니.. 집앞에 불이 나가서 그랬다니까 ㅠㅠ
문재 : 야 저것때문이 아니더라도 그렇게 칠칠맞아서 되겠어!!!
아주 노발대발 화내는 문재오빵~
야~ 왜 그렇게 화를내냐~
걱정되니까 그러지!!!!!!!!!!!
뚜뚜루뚜뚜뚜루뚜뚜~
걱정...했냐~?
(문재 : 아놔 나 왜 티냄)
걱...걱정하지...
왜 니가 걱정하냐~
내가 병원비내서! 병원비!!!
그냥 전화해서 아까는 막 어유죽겠따죽겠다하더니~
문재야~~문재야~~
야! 그땐 너밖에 생각 안나는데 어떡하냐!!!!!!
뚜뚜루뚜뚜뚜뚜뚤뚜뚜~
아씨..나 미침???아놔ㅠ ㅠ
(이제언니도 마음이 자꾸 들어나는구만 오호랑~)
(입찢어지는 문재)
나만...생각났냐?!
너가 만만하니까! 만만해서!
효인 : 나 물좀 줘~
문재 : 어휴 다시켜라 ㅋ
열어줘야징~
나 환자자나~
아구 아퐁 ㅠㅠㅠ
(이런 애교를 배워야되..)
시켜라어휴!
내가 이럴때 너 시켜먹지 언제시켜먹냐~
에쿠 콜록콜록
(그때 들어오는 손!)
어이고 칠칠맞게!!
옴마야..
뚜뚜루뚜뚜뚜루뚜뚜
(이때 문재오빠 손이 버벅버벅 떨림ㅋㅋ)
야..야됐어!
아 그나저나 병원갔다오니까
어릴떄 병원 놀이 한거생각난다
너 팔에 주사놓는다고했는데 엉덩이인줄알고
쑥바지를 내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어린이 왜그래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별들아.........★
괴로워하는 문재오빵
그사이에 우리 소영언니 지나감 ㅇㅇ
암튼 난 간다~
에쿠구 또넘어질뻔함
야! 조심하라고!!
.............
들어간 언니를 바라보는 문재
주섬주섬
어휴 애가 칠칠치못해서
또넘어질거야..
문앞 형광등 가는 문재
아됐다!
이제 안넘어지겠지?
잘자라 효인아..
나...닉네임때문에이런가...ㅠ
크리스마스때
이거하면 웃기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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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이 씹 연출을 얼마니 잘한거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