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뱀 애호가인 락 가수 스티브 러드윈은
지난 25년간 35종의 뱀 독을 매우 옅게 희석해
혈관에 주입하는 취미를 행해왔다.
본인은 이러한 행동이 면역력을 높여 자신을 젊게 만들어준다고 주장하지만,
명확한 과학적 증거는 아직 없다.
다만 그의 피는 소나 양 보다 항독 혈청이 월등히 높아,
앞으로 2년간 코펜하겐 대학의 로스박사의 연구소에서
러드윈의 골수 DNA가 카탈로그화 될 계획이며,
그 후 혈청 연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만독불침의 경지에 이름;
http://sciencenordic.com/rock-singer-has-been-injecting-himself-snake-venom-25-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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