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201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2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옛날 옛적에 실제로 사용되던 의료 기구 | 인스티즈


옛날 옛적에 실제로 사용되던 의료 기구 | 인스티즈

인공 호흡기 탱크

 

소아마비에 대한 이해가 매우 부족했던 시절,

소아마비는 호흡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는 믿음을 가진 의사들이 있었다.

이 물건은 그런 의사들이 소아마비 환자를 치료하려고 개발된 기구다.

환자는 이 자세인 채 몇주 단위로 고정되서 '치료'의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다.


옛날 옛적에 실제로 사용되던 의료 기구 | 인스티즈


요도 확장기

중년 남성은 전립선이 부풀어 올라 소변 보기가 힘들어지는 경우가 있다.

과거에는 해부학적 지식이 부족해서,

소변을 보기 힘들어졌다 => 그럼 요도를 확장시키자!!

이런 무식한 결론을 내는 의사들도 있었다.

이 물건을 요도에 찔러 넣은 다음, 손잡이 달려 있는 나사를 돌리면 2개의 판 사이가 늘어나면서 요도가 쫙.

이걸 시술한 의사들은 피가 많이 나올수록 치료가 잘되는 증거로 받아 들였다고 한다.


옛날 옛적에 실제로 사용되던 의료 기구 | 인스티즈


편도선 절단기

페니실린이 발명되기 전에는 편도선염 하나로 사람 목숨이 오락가락할 정도로 중병이었다.

이게 바로 그 염증 부위를 잘라내기 위한 기구다.

이걸 환자 입안에 집어 넣고 염증 부위를 도려냈다고 한다.


옛날 옛적에 실제로 사용되던 의료 기구 | 인스티즈


치핵 분쇄기

치질 중 하나인 치핵을 문자 그대로 분쇄하는 의료 기구다.

항문에서 삐져나온 치핵을 고정한 뒤 꽉.


옛날 옛적에 실제로 사용되던 의료 기구 | 인스티즈


초창기 휠체어

1878년에 만들어진 최초의 휠체어다.

그런데 이 물건은 너무 무거워서 덩치가 큰 성인 남성조차 불과 몇 센티미터 이동하는 게 고작이었다고 한다.


옛날 옛적에 실제로 사용되던 의료 기구 | 인스티즈


초창기 정신병 환자 구속 도구

구속복이 발명되기 전 정신병원에서 사용되던 구속 도구다.

증세가 가벼웠던 환자들이 여기에 갇힌 이후 폐인이 된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옛날 옛적에 실제로 사용되던 의료 기구 | 인스티즈


다용도 충치 치료 기구

양옆의 집게는 치아를 뽑는데 쓰고, 드릴로 충치 부위를 깎아낸다.

마취제가 개발되기 전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던 치과 도구였다.


옛날 옛적에 실제로 사용되던 의료 기구 | 인스티즈


남성용 욕정 방지 기구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는 남성의 자위가 사악하며 건전하지 못한 행위로 치부되었다.

따라서 기숙 생활을 하는 학교나 교육열이 투철한 부모들은 아이들을 신사로 키우기 위해

남자애의 성기에 이런 물건을 채우곤 했다.

흥분해서 음경이 부풀어 오르면 음경에 가시가 박히는 구조다.


옛날 옛적에 실제로 사용되던 의료 기구 | 인스티즈


기침을 멈추는 시럽 '헤로인'

중독성이 밝혀지기 전, 헤로인과 코카인은 감기 치료제로 사용되던 시기가 있었다.

아스피린으로 유명한 바이엘 사도 중독성이 알려지기 전에 몇년 동안 헤로인을 팔기도 했다.


옛날 옛적에 실제로 사용되던 의료 기구 | 인스티즈

만성 두통 치료기

통증이 발생한 부위의 두개골을 절단하는 기구다.

마취제가 발명되기 전에도 사용됐고, 마취제가 발명된 이후에는 거의 만병통치약 수준으로 활용됐다.


옛날 옛적에 실제로 사용되던 의료 기구 | 인스티즈






대표 사진
ㆅㆅ
남성용 욕정방지 기구라니...........고통스럽겠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빚쟁이 되고 있는 군장병들
19:03 l 조회 53
드디어 한국 고층 빌딩 맛을 보게 된 스파이더맨
19:02 l 조회 131
오늘 부천영화제에 남고에서 견학왔는데 상영된 영화가 하필.twt
19:02 l 조회 66
어떤 아파트의 길고양이 민원 해결법
19:02 l 조회 136
스위스에 한국인이 얼마나 많이 가길래
19:02 l 조회 81
"내 위가 스스로를 먹는 병 걸려”…17살 아들 피 수혈한 슈퍼리치 상태
19:02 l 조회 3
우리엄마 테무 빠지면서 우리집에 밤티중티 나는 애들 너무많아졌어 아
19:02 l 조회 3
아니 살목지 귀신이 사람 잘못 골랐음 다른 사람 같았으면 한번 당하고나서 입밖으로도 못 꺼낼텐데.twt
19:02 l 조회 1
문가영, 폭염 취약계층 위해 1000만 원 기부…"작은 보탬 되길"
19:00 l 조회 81
쇼타콤과 오지콤의 삶.jpg
18:59 l 조회 200
한강에서 대청소하러 누가 돌아왔~게! 🧽🫧 ㅣ한강수영장 청소ㅣ워크맨ㅣ이준
18:54 l 조회 194
요즘은 부잣집 딸들이 얼굴도 이쁘더라
18:54 l 조회 665
한강에서 대청소하러 누가 돌아왔~게! 🧽🫧 ㅣ한강수영장 청소ㅣ워크맨ㅣ이준
18:43 l 조회 70
[단독] GD, 부산 유네스코 개회식 연단 선다…"위기 유산 보호"1
18:41 l 조회 122
하루동안 개미 주식 1400억 강제청산…극심한 변동성 여파
18:38 l 조회 492
미션 성공할 생각이 없는 남돌 자컨.jpg
18:22 l 조회 2818
라이브 잘들려서 반응 좋은 오늘자 아홉 뮤직뱅크 무대
18:21 l 조회 210
[LIVE] 조째즈X김규원(투째즈) - 모르시나요 | 두시탈출 컬투쇼
18:14 l 조회 98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라며 간호사 태움 당해 죽은 27살 간호사가 태움을 당한 이유3
18:11 l 조회 2779
피의 게임X에서 다시 만난 더 지니어스 멤버들 근황 (feat. 여전한 관계성)5
18:06 l 조회 366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