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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6
이 글은 8년 전 (2017/12/25) 게시물이에요
























1년전부터 꿈에 그리던 해외여행의 전날


캐리어에 짐을 싸고

나라면 내린다 vs 내리지 않는다 | 인스티즈



늘 가고 싶었던 호텔예약도 잘 되었고

나라면 내린다 vs 내리지 않는다 | 인스티즈




 첫 해외여행


나라면 내린다 vs 내리지 않는다 | 인스티즈




1년 넘게 준비한 돈으로 100일 여행

모든 계획은 완벽

나라면 내린다 vs 내리지 않는다 | 인스티즈






기분 좋게 렛잇고 들으면서 꿀잠들었다.

나라면 내린다 vs 내리지 않는다 | 인스티즈





(내 꿈 속)



꿈이 너무나도 선명하다.






공항으로 가기위해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는 뒤돌아보면서 흠..꼭 오늘이 날이 아닐 수도 있는데라고 했다.

그리고선 공항에 도착했을 때

"하늘이 많이 노여운거 같아. 비가오려나"

라고 하였다.

나라면 내린다 vs 내리지 않는다 | 인스티즈







공항에 도착해서 안으로 들어가니

안전요원이랑 시민이 다투고 있었다.


" 개념없네

너 씨바 담당자 데려와"

나라면 내린다 vs 내리지 않는다 | 인스티즈









그런가보다하고 지나가는데

한 여자아이가 내 손을 잡았다.

그리고선 말을 걸었다.


"언니, 오늘 비행기 타지마.

타면 안될거야"

나라면 내린다 vs 내리지 않는다 | 인스티즈




뭐야하고 무시하고 비행기를 탔다.

처음보는 예쁜 승무원 언니가 말을 건내주었다.


"첫 여행이신가봐요?

되게 설레신 거 같아요 ㅎㅎ

이건 초콜릿인데 선물이에요"


나라면 내린다 vs 내리지 않는다 | 인스티즈





그리고선 좀 이따가 비행기가 폭파하면서

나는 꿈에서 깼다.

나라면 내린다 vs 내리지 않는다 | 인스티즈








하필 여행전날 개꿈을 꾸어서 싱숭생숭하지만

평소 꿈을 잘꾸는 편이라 무시하고 택시 잡으러 나감

나라면 내린다 vs 내리지 않는다 | 인스티즈





그런데 택시기사 얼굴이 꿈에서 본 사람과 비슷했다.

하지만 꿈처럼 이상한 대사는 없으셨다.

공항에 도착했을때 딱 한마디만 하셨다.


"오늘은 하늘이 영..날씨가 별로네"

나라면 내린다 vs 내리지 않는다 | 인스티즈






분명 대사도 달랐고 그냥 조금 찝찝한 마음은 들었지만 공항에 들어감

막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

꿈이랑은 다르게 남녀싸움이였다.


"너 만난 내가 죄다.

니가 죽었으면 좋겠어"

나라면 내린다 vs 내리지 않는다 | 인스티즈












그리고 티켓확인을 하고

 뒤를 돌아봤는데 어제 꿈속에 나온

꼬마와 똑같이 생긴 애가 나를 아무말 없이 한참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나는 비행기에 탔다.

나라면 내린다 vs 내리지 않는다 | 인스티즈








꿈이랑 뭔가 비슷한듯 달랐다.

그래도 일단 비행기에 탔는데

꿈속 그 승무원이랑 비슷하게 생긴 승무원이

"즐거운 여행되세요."라고 하였다.

초콜릿은 주지 않았다.

나라면 내린다 vs 내리지 않는다 | 인스티즈





우연치고는 좀..

나라면 왠지 불안해서 내린다.



vs



꿈이랑 완전 똑같지도 않고

계획이 있으니 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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