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가 하나하나 주옥같아서
아직 한시간이나 남음 ㅋㅋㅋㅋㅋㅋㅋ



누군가의 전화를 받고 달려가는 정원



희원이 쓰레기라 못짤 넣음

"니가 우리 누나 그렇게 만들었냐?"

피식.

원펀치 날리려는 순간

"그만해!!!"


"정신차려 윤재광"

"윤정원. 너 바보야?"

"꺼지라고 샛갸!!!!!"

남매싸움 관음중

"아!!!!조팔!!!"



"미안하다 강희원"


"너 재수없는거 알지?"

ㅇㅅㅇ?


"넌 나 이렇게 만들고 넌 웃는꼴 못봐"


저 아재가 뺑소니침
정원이 목격자로 같이 경찰서에 왔는데



희원의 파파였음
이걸로 삔또상한거 ㅋㅋㅋㅋㅋㅋ
당신 정신 워얼?


"그 이후로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니가 알아?"


"난 너의 파파인줄 몰랐어"

"넌 또 그 변명이냐?"
누가 희원이 에 개념좀 심어줘라

"그 이유로 우리 십년우정 짓밟은거냐?"

"은규근처에서 떨어져
난 너 행복한 꼴 못보니까"

아냐 정원아 걍 쌩까자

계단 내려오다가 희원이가
은 무리한테 한번만 더
정원이 건들이면 가만안둔다고 승질냄
그걸 듣고 정원 감동



정원이와의 추억에 잠기면서
아련한 척하는 루저 외톨이 센척하는 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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