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티스 리그]보다 깔끔한 재촬영"
- Fred Topel
촬영과 편집이 거의 완성되어
개봉을 두 달 남긴 상태에서
주연 배우 케빈 스페이시의 성추문이 터져
제작사도 사실상 포기한 상태에서
배우 크리스토퍼 플러머로 배역을 교체하고
열흘 만에 재촬영과 편집까지
끝내버린 리들리 스콧의 신작
EW : 제작사에선 뭐라고 하던가요?
스콧 : "넌 못해. 신의 가호나 함께 하길" (웃음)
EW : 그래놓고 개봉일은 12월 22일로 그대로 뒀구요
스콧 : ㅅㅂ, 내 말이.
EW : 개봉을 2018년으로 미룰 생각은 없었나요?
스콧 : 없었죠.
EW : 왜죠?
스콧 : 난 할 수 있으니까. (웃음)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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