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어린 소녀가 집에 고양이를 데려오자
아빠가 극구 반대를 하셨나보긔
그리하여 만들어진 '슬픔의 벽'

그곳엔 불땽한 고양이 사진들과
소녀가 직접 글을 적은 종이들이
벽에 한가득 붙어있긔!!

아빠때메 우는거에요ㅠㅠㅠㅠㅠㅠ

아빠는 고양이가 작은 상자에서 죽게 내버려두고 있어요!
고양이 : 왜 나에게 이런 짓을 하는거냥 ㅠㅅㅠ
얘가 슬퍼하는 것 좀 보세요ㅠㅠ
제발제발제발제발x100 ... 꼭 모두 읽으세요!!
등등..
설득(이라 쓰고 협박이라 읽는다)을 위한
소녀의 노력은 계속되고..
그 날 이후 소녀의 아빠는

무릎냥이가 생겼다고 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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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