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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9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아들들아, 조금은 꼰대처럼 보일 수 있는. .
조금은 가모장적인 어머니가 말한다,
여자들은 한평생
이 남자 저 남자 탐구하며 경험을 쌓다,
마침내 한 남자를 바라볼 준비를 한다. . .
한 가정을 책임지고
토끼같은 남편과 자식들. . .

100세 인생이라구 치면
거의80년을 남편 먹여 살리기 위해
사회에 몸던져 희생한단다. .


그런 고생을 감수하구 결혼하는
너의 배우자한테

첫날밤 첫순결. . .
선물처럼주면 좋지 않니. .


아들들아,
너희들의 몸은 각자 하나하나
너무 소중한 보석과도 같아서
너의 몸이지만서두


"너의 것만이 아니란다........!"


아들들아 너가 평생 바라볼 네 아내
너를 평생 지켜줄 아내를 위해
조금만 참아다오

남자의 순결은 값진 보석과도 같단다. . .

아들들에게 보내는 어머니의 진실된 편지 | 인스티즈




이 좋은 글귀를 조카나 아들한테 널리 퍼뜨렸으면해서 올립니다. . .

순결이 등한시 되는 이세상에서
어머니들이 아들에게 순결의 숭고함을
가르쳐야 할 때입니다. . .

총각성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모두가 가치를알고
은장도를 품에 지니구 지키던 어머니 시절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 .



아들들에게 보내는 어머니의 진실된 편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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