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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47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원숭이 엉덩이 빨간불로 착각해 교통사고 낸 여성.jpg | 인스티즈

원숭이 엉덩이 빨간불로 착각해 교통사고 낸 여성.jpg | 인스티즈

원숭이 엉덩이 빨간불로 착각해 교통사고 낸 여성.jpg | 인스티즈

한 여성이 원숭이 엉덩이를 신호등의 빨간불로 착각해 추돌사고를 냈다.

지난 25일 중국 매체 신츄닷컴은 도로 교통 카메라 옆에 앉아 있는 원숭이 엉덩이를 보고 빨간불로 착각해 추돌사고를 낸 A씨(여)의 사연을 보도했다.

중국 구이저우성에 거주하는 A씨는 자동차를 운전하며 우한시 한 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사거리에 집입하던 A씨는 갑자기 신호등에 빨간불이 들어온 것을 발견했고,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아 차를 세웠다.

갑작스러운 정차에 뒤 차량과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뒤따라오던 자동차들은 가까스로 사고 현장을 피해 2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중국 신츄닷컴


A씨는 사고를 낸 운전자 B씨에게 다가가 "앞을 똑바로 봐야지, 왜 뒤에서 들이받냐"고 물었다.

이에 B씨는 "아직 횡단보도까지 거리가 조금 남았는데 왜 갑자기 멈춰섰냐"며 "당신이 급정차하는 바람에 사고가 난 것"고 맞받아쳤다.

B씨의 말에 A씨는 다시 신호등을 확인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곳엔 신호등이 없었다. 그 자리엔 신호등 대신 원숭이 한 마리가 앉아 있었다.

A씨가 빨간불이라 생각했던 것은 신호등이 아니라 도로 교통 카메라 옆에 앉아 있던 원숭이의 빨간 엉덩이였던 것이다.

사진=중국 신츄닷컴


A씨는 "정말 신호등인 줄 알았다. 분명 빨간불이었다"라며 "원숭이와 눈이 마주치고 한참을 말을 잇지 못했다"고 말했다.

사고 직후 두 운전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검진을 받았고,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

경찰 조사 결과 원숭이는 근처 서커스장에서 탈출한 원숭이였다. 서커스 관계자는 곧바로 원숭이를 데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1060582

대표 사진
꿍치따치
그날 아침 산속에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원숭이인 나는 그저 나무 위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이윽고 그들이 떠나갈 때쯤 그들이 두고 간피다만 담배꽁초 그리고 휴지들. 담배꽁초가 휴지 위로 중력의 작용을 이기지 못하고 떨어졌고 불은 눈 깜짝할 사이 붙어버렸다.
'안돼..! 이러다 저 밑 도로까지 불길이 이어지겠어..!'
나는 재빨리 네발로 뛰어 내려갔다. 다행히 지금의 도로에는 자동차들이 많이 없었다. 하지만 저 멀리에는 차들이 줄지어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안돼.. 이러다가 그들은 큰일이 나고 말 거야'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그들을 어떻게 막아야 하지..?'
그때 뇌를 스친 생각.
'그래.. 내 엉덩이를.. 이용하자.. 이거면 충분해..'
나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달렸다. 그리고 더 빠르게 신호등으로 올라탔고 엉덩이를 들려던 그때 수치스러움도 함께 올라왔다. 한참을 머뭇거렸고 그때 내 눈에 들어온 산속의 불길.
'더 이상은 안돼.. 수치스러움 따위.. 인간들아 나중에 고마워하라고.. 쿡..'
난 엉덩이를 들어 올렸다. 빨가디 빨간 나의 엉덩이. 레드라이트. 그것은 바로 원숭이의 엉덩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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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벨루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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