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캡쳐라 눈감았네)
정시아가 가족들한테 설거지내기 하자고 함
작가들이 시켰나봄 스피드퀴즈용 스케치북 다 준비돼있음 ㅋㅋㅋ
백도빈+아들 / 정시아+딸 이렇게 편먹음 ㅋㅋ
생각보다 서우가 잘해서 정시아네가 이김ㅋㅋ
백도빈 + 준우 팀 설거지 당첨
"너한테 벌써 주방의 세계를 안내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아련한 백도비..아니 백도빈
이때 아들 준우가 한말
" 하고 싶었는데? "
-
집에서 보고 자라는게 (+가정교육) 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깨달음 ㅎ
끝!
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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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광고주고 욕먹어서 광고비 까발린 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