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611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8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일베 자매사이트 | 인스티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190968

극우 성향 사이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운영진이 자매사이트를 만든다는 소식에 일베 이용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운영진이 미리 공지 없이 자매사이트를 개발한 데다, 새 사이트에 과거 자신들이 지운 글까지 고스란히 남아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다.

6일 일베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보면 사이트 운영진은 이달 11일 ‘일베 2.0’에 해당하는 사이트 오티티엘(OTTL)을 열 예정이다.

새 사이트는 동영상을 직접 게시하는 기능이 있고, 이용에 불편을 주는 광고는 제거하는 대신 우수한 품질의 광고를 게재할 예정이라고 운영진은 밝혔다.

기존 일베에서 쓰던 아이디와 비밀번호 등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일베에 게시한 과거 글도 고스란히 OTTL로 옮겨진다.

운영진은 “일베에서 글을 삭제할 때 OTTL의 글도 자동으로 삭제된다”며 “일베에서 회원 탈퇴 시 OTTL 이용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베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과거에 일베에 썼다가 지운 글도 새 사이트에 고스란히 박제돼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한 이용자는 “작년 12월 말 테스트를 위해 사이트가 잠깐 열렸을 때 들어가 봤더니 삭제한 계정의 글이 OTTL에 있었다”고 주장했다. 다른 이용자도 “OTTL로 내 삭제글을 봤다”고 말했다.

대화명을 ‘오틀폐쇄가즈아’로 바꾼 이용자는 “OTTL은 약 4∼5년간 삭제된 글까지 포함해 일베에 올라온 글을 똑같이 ‘박제’했다”며 “일베에서 게시글이나 댓글을 수집해 모욕죄 등으로 고소미를 먹이는(고소한다는 뜻의 인터넷 속어) 사례가 많은데 운영진이 이를 대놓고 도와주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비판했다.

또 다른 이용자도 “OTTL 사이트가 열리면 지운 글과 사진이 다 나올 것”이라며 “다 함께 부관참시당한다고 보면 된다”고 우려했다.

그간 일베 이용자들이 특정인에 대한 모욕·명예훼손·성희롱성 글을 썼다가 고소당한 사례가 많은 데 따른 우려다.

이용자들은 운영진이 사전 공지 없이 자매사이트를 개발했고, 일베 이용자들로부터 동의를 얻지 않고 자매사이트로 회원정보를 넘긴 것도 문제라고 지적한다.

‘운영진이 OTTL을 만드는 것은 일베를 없애려는 수순’이라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일베 운영업체 ‘아이비’의 이성덕 대표는 “작년 말 시험적으로 사이트를 열었을 때는 캐시(임시저장소) 관련 기술적 문제로 일베에서 지운 글이 OTTL에서도 지워지는 데 다소 시간이 걸렸다”며 “이 때문에 오해를 빚은 듯하다”고 해명했다.

이 대표는 “공지사항에도 적은 대로 일베에서 지운 글은 OTTL에서도 분명히 삭제될 것”이라며 “일베를 없애려는 수순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별점 1점테러 5367개 한 인천계양구 병방동 거주자
9:00 l 조회 167
아이돌밴드들의 이즘 평론과 평점
8:58 l 조회 90
전석 매진 'ACON 2026', 오늘(25일) 개최..'청춘'으로 하나 될 축제의 장
8:51 l 조회 80
'대세' 코르티스→TXT·하투하·변우석까지 총출동...'KMA 2026' 오늘(25일) 개최
8:41 l 조회 315
대중음악 평론 웹진 이즘에서 평점 4.5점 이상을 받은 아이돌 두그룹(둘 다 여돌)
8:41 l 조회 897
구글이 아무리 몸집커도 구글택시, 구글뱅크, 구글배달은 없다는말 어케 생각하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4 l 조회 1528
치매가 진행된 것 같다는 전원주 님의 행동.jpg
8:31 l 조회 5326
역류성 식도염 있는 사람들이 겪는 신체변화
8:21 l 조회 3542
[투표] 타 커뮤애서 나름 불타고 있는 주제(초코파이 vs 몽쉘 vs 오예스 vs 빅파이)1
8:19 l 조회 150
정영주가 사회자 요청을 거절한 이유
8:17 l 조회 844
최근 5 초코케이크 과자 매출순위1
8:15 l 조회 1945
이동진 호프 별점 관련 트위터 모음.twt
8:14 l 조회 956
한국 AI 모델 모티프3, 딥시크와 동일한 등급 평가…미·중외 국가 1위
8:12 l 조회 349
최애가 너무 t같은 발언만 함
8:12 l 조회 973
충격적이라는 전세계인 대상 미국 중국 호감도 조사결과..jpg
8:12 l 조회 607
현재 전국 기상 특보 상황.jpg
8:12 l 조회 716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명 유출…'30일 정기권' 보상 지급
8:12 l 조회 285
현재 영화 '호프' 반응 관련 인터넷 상황
8:11 l 조회 489
다시보니 현재 한국 모습 그대로라 웃긴 호프 칸영화제 최초상영 당시 실시간 반응
8:11 l 조회 484
범죄도시 '마석도' 실제 모델된 형사,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선고
8:10 l 조회 42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