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엔 드라마 스테이지
<문집>
어른이 되어버린 소녀가 학창시절 문집을 우연히 받으며 펼쳐지는 열일곱의 기억.
쓸쓸한 청춘에게 문집 속 첫사랑이 보내는 따뜻한 위로를 담은 이야기
신소이 (신은수)
16년전,
재혼한 엄마의 사정으로 서울에서 시골 마을 외갓집에 내려온 되바라진 소녀.
시니컬한 독설로 주변 사람들을 기함하게 하지만,
사실은 자신을 떠난 아빠, 자신을 두고 간 엄마에게서 받은 상처로 아파하는 여린 소녀.
송진현 (정제원)
소이의 반 반장으로, 준수한 외모에 공부까지 잘하고,
주변도 잘 챙겨주는 훈남이지만,
남들이 모르는 아픈 비밀을 가지고 있는 여린 소년.
다음 편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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