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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데 눈치없는 남자가 여자의 기분을 상하게하는 과정.jpg
42
8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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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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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8/1/0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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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을 신이라 주장하는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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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자분들 집안일 이렇게 하는게 정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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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키 얼마나보냐면
인공위성
저도 저럴 때 있는데ㅠㅠㅠㅠ
기분은 좋지 않은데 내가 생각해도 사소한거라 말 못한느낌...... 이런걸로 기분나빠진 내가 너무 옹졸해보이지만 기분이 나쁜건 어쩔 수 없는느낌. 묘한 거슬림
8년 전
아진짜나좀찾지마
마자요맞아오!!!!!!!!!!!!! 내가 생각해도 진짜 별거아니고 정말 사소하고 말하자니 내가 너무 쪼잔해보이는!!!!!!! 근데 그렇다고 아무것도 아니야! 하고 이전처럼 룰루랄라 하기에는 엄청엄청 거슬리는 기분.....
8년 전
강영현 (영케이)
솔직히 캡쳐본으로 보면 안재현이 좀 불쌍한데...ㅠㅠ 영상으로 봐야 자세하게 알 것 같음...ㅠㅠ 내가 저런 경험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8년 전
변치 않길 바라 너와 나만은
거슬리는데 말하자니 예민한 거 같고 넘어가자니 걸리고 결국 말 못하고 있는데 옆에서 계속 묻고ㅠㅠㅜ 잘못한 건 아니지만 점점 답답해지고ㅜㅜㅜ
8년 전
George Ezra
비슷하게 느껴봄 ㅠㅠ 괜히 뭔가 하나 사소한거에 갑자기 화가 나서 차갑게 대했다가 나중에 나는 왜 이러지 하면서 우울해지는....
8년 전
간장계란밥
222 나는 왜 이러지 이렇게 됨
8년 전
푸른바다의 윈윈
맞아요.. 나는 왜이러지 .. ㅠㅠ
8년 전
간장계란밥
진심 공감..너무 사소하고 유치해서 말도 못하겠음
8년 전
먼지 퍼머겅
짜증이 이미 났는데 계속 질문하고 말 여러 번 하게 하면 빡치던데... ^^ 그냥 기분 안 좋은갑다 하고 할 거 하게 해주세요...
8년 전
Kat dennings.
아아 저러면 진짜 상대방은 너무 힘들어요... 본인이야 상대방이 눈치없다고 느낄 수 있지만 상대방은 이미 남 기분에 따라 쩔쩔매야하는 순간부터 지쳐버림... 저렇게 혼자 텐션 오가서 맞춰줘야하는 사람 너무 힘들어요. 그냥 딱 잠깐만 혼자있을게 말하면 서로 편한데 내가 말하자니 꽁기해보이고 알아서 맞춰줬음하는 거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8년 전
겸둥이
도겸이랑 신혼일기♡
방송보면서 조마조마 했음 터질까봐 특히 안마할땤ㅋㅋㅋㅋ아 저러면 더 화나지 않을까..혼자있을 시간이 필요한건데 남편의 마음으로는 우울해있네 내가 달래줘야겠다 이렇게 하고싶었나봐요.
8년 전
Kylie_Jenner
KING KYLIE
그냥 구님은 안재현이 자기연주하는거 가만히 바라보고 들어주는거를 바란거같은뎅
8년 전
일해라 토가시
토해라 일가시!!
그냥 내비두지
8년 전
일해라 토가시
토해라 일가시!!
근데 집 너무 편해보이고 예쁘다 완전 아늑해보임 잠 잘올듯
8년 전
엑소_백현
920506
저럴 땐 그냥 가만히 둬주세요...
8년 전
첫사랑이었다
구님은 그냥 가끔 오는 내가 하고싶고 하던거고 당연한 일인데 즐거운 일을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걸로 풀려고 하던건데 왠지 스텝 하나 꼬인건데 계속 삐끗 거리는 그런 날...(감자칩 먹으면서 핸드폰으로 드라마 정주행을 하려고 했는데 자꾸 영상이 끊긴다던가... 감자칩 먹다가 입이 다 까져서 우울해진다던가...그런 정말 사소한 스트레스 해소) 인데 왠지 그런 날은 그냥 너무 사소해서 어따 풀기도 민망할만큼 별거 아니고 사소하니까 해결해 보려고 하는데 안재현은 그걸 모르고 그냥 구님 기분이 안좋아보이니까 풀어주려고 노력한듯...
8년 전
류
2
8년 전
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저럴 땐 자기 자신도 힘듦...내 기분은 나빠져 가는데 상대방이 딱히 나한테 뭘 잘못한 것도 아니고 나를 풀어주려고 하는 노력도 보이지만 점점 내 기분은 다운되고 이런 일에 다운되고 있다는 사실에 더 화남
8년 전
예쁘면다좋습미다
예쁜애들좋아
333
8년 전
닉네임 할게 없어요
44444
8년 전
현사윤
55555
8년 전
Redvelvet 조이
♥ Xien
아 진심.. 진짜 저랑 제 남친이 딱 저런데 ㅋㅋㅋㅋ 정말 기분이 확 다운되지만 말하기에는 너무 사소한것같고 내가 못된 사람된 것 같고... 근데 기분이 나아지지는 않고..내 눈치보는 남친한테 미안하면서도 내 자신이 갑자기 미워짐 ㅠㅠ
8년 전
닉네임150505656237717
저는 안재현님한테 이입되네요.. 저런 상황엔 그냥 가만히 있으면 괜찮아지니까 신경쓰지마 이런 말이라도 해주면 훨씬 좋지 않을까요
8년 전
달의 기록
222222... 내가 이걸 하고싶으니까 가만히 들어줘 라든지 이거 나 하고 같이 해볼래? 하든지 얼마든 의시표현을 하고 마음을 맞출 수 있는거였을텐데ㅠ
8년 전
모토사이클
3333
8년 전
너 사용법
제발사용하게해주시오
둘 다 이해 됨ㅠㅠ 저 상황에서 내가 기분 나빠진 척하고 나 혼자만의 시간 가질게, 나 혼자 있게해줘 이런 말 하면 또 상대방이 왜인지 혼자 생각하고 고민할 것 같고 그럼 나도 혼자만의 시간이 아닐 것 같고ㅠㅠ 말하자니 설명을 해도 이해 못할 것 같고 너무 사소한 것 같고ㅠㅠ저러다가 서로 잠깐 정적이 오면 속으로 그래 내가 너무 예민했다하고 끝나게 됨...
8년 전
그대는 제가 검을 배운 이유입니다.
2014, 한양
구혜선처럼 자주 저러는 편인데 진짜 혼자 잇고 싶은데 옆에서 누가 계속 말 걸고 하면 화나고 짜증 나고 기분 확 쳐짐 상대방은 노력하는데 난 그게 아니니까 그 상황에 화나고 나 자신한테도 화나서 기분 안 돌아옴 ㅠ
8년 전
박수영(조이)
전 저럴 때 그냥 가만히 냅두면 좋겠는데 풀어주겠다고 자꾸 말거는거 고마운데 더 우울해지고 짜증나요ㅠ 그냥 가만히 냅두면 좋겠음..
8년 전
단당류
포도당
그냥 좀 있으면 괜찮아질거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말이라도 해줬음 좋겠음
8년 전
태태요정
난 그 자리에서 대화하고 푸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구혜선쪽 친구들 보면 너무 답답해서 속터질때 많았는데...ㅜㅠㅜㅜ 혼자 있고 싶다해서 꼭 말은 해줬으면 좋겠음...
8년 전
마꾸마꾸리
예헷!
안재현한테 감정이입 했어여...
8년 전
차 학연
아 저만 사진이 흐리나요,,
8년 전
세잘두
오래보자 하아라이트
저번에 볼때는 안재현님 마음이 더 이해됐는데 지금 또 보니까 구혜선님 마음도 알것같다..
8년 전
한솔 버논 최(세븐틴)
둘 다 이해 되는데 저는 재현님에 더 이입이 되네요
8년 전
17again
전남친 사겼을때 상황이랑 대입해보니까 진짜 공감감... 엄청 사소한걸로 기분이 나빠졌는데 이런걸로 기분 다운 된것도 싫고 옆에서 풀어줄려고 노력하는거 아는데도 기분 더 다운돼서 또 싫음 이런걸로 서운했다 뭐뭐 했다 말하는것도 유치하고 쪼잔해보여서 그냥 계속 그 기분 나쁜 상황이 유지되는거
8년 전
프렌치블랙
두사람 중 누구도 잘못한 건 없고 그냥 단순히 각각의 다른 사람이기때문에 많이 겪는 일인 것 같음. 성격의 차이라기 보단 뭘하든 기분이 좋을 때가 있고 사소한 것에 거슬리게 느껴질 때가 있음. 전 저 영상보고 둘이 화해하는 방식에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왜 넌 그렇게 행동해 넌 왜 그렇게 사소한거에 짜증내냐 이런 식으로 흘러갈 수도 있었는데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려는게 보이더라구요 ㅜㅜㅜ 참예쁜 부부같아요
8년 전
우린빅뱅이라하죠♥
우린영원할수밖에
222222
8년 전
우도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넘 귀엽고 웃겼음 마려운 강아지마냥ㅋㅋㅋㅌㅌ
8년 전
달의 기록
남자친구 성격이 딱 안재현님 같은데 감정에대해 다 말해주면 그만큼 착할 수도 없어요
잘 몰라서 그런건데 말 해주시지...ㅠㅠㅠ
8년 전
dhdjdj
시험기간의 나와 내 남친이군...
8년 전
민석이가조아효
아트박스사장
남자가 착해서 불쌍할 수도 있는데 나도 예민할 때 저럼 ㅠㅠ 그러다 사소한거라 말 못했는데 계속 안재현님 처럼 물어봐서 말해주면 엄청 미안해함
8년 전
넌브리
예민하고 피곤한스탈
8년 전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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