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자료 수정 여성시대 Amy Pond)
대영박물관 전경
런던아이

런던 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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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장난감 백화점, 영국 햄리스 백화점. 규모도 엄청나다.
<런던>
1. 영국 입국심사는 생각보다 훨씬 쉽다.
2. 구글맵 어플은 여행자들에게는 필수다.
3. 돈아끼기엔 맥도날드는 생각보다 비싸다.
4. 신호 지키는 사람보다, 안지키는 사람이 훨씬 많다.
5. 대영박물관은 기대보단 볼 게 없다.
6. 런던지하철은 매우 좁다.
7. 웬만한 관광루트는 걸어서 다닐 수 있다.
8. 런던브리지 야경은 시청 건너편에서 찍어야한다.
9. 주말을 끼고 가야 마켓구경을 할 수 있다.
10. 러쉬 제품들은 한국보다 30퍼센트 정도 저렴하다.
11. 지하철에선 데이터가 안터진다.
12. 오이스터카드는 웬만하면 카드로 충전하는게 속편하다: 종종 카드충전이 안된다고 하니 충전할 수 있는 현금도 지참해야 함.
(**오이스터카드 마지막날 보증금이랑 남은금액 환불받기)
13. 소호거리 근처에 숙소를 잡으면 어디든지 걸어다닐 수 있다.
14. 햄리스 백화점은 SNS 용 프사를 찍기 좋은 장소이다.
15. 뮤지컬은 반드시 한번 봐야 한다.
16. 런던 포토벨로 마켓은 주중에도 열린다. 매일 마켓의 테마가 다른데 금토일이 테마가 2개라 더 재미있는 것 뿐.
(** 주말에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펍이나 카페의 자리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고생할 수 있음. 겨울의 주중 포토벨로 마켓은 볼 거리가 없다)
파리 개선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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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
몽마르뜨 공동묘지
퐁네프 다리
몽마르뜨 대성당
루브르 박물관
<파리>
1. 겨울엔 흐린날이 밝은날만큼 많다.
2. 아무빵집이나 가도 싸고 맛있는 빵을 먹을 수있다.
3. 까르푸 같은 대형마트에선 식료품을 미친듯이 싼 가격에 판다.
4. 지하철 문은 버튼을 눌러야 열린다.
5. 대부분의 지하철에선 이번 역이 어딘지 말해주지 않는다.
6. 영어로 물어보면 영어로 잘 대답해준다. 하지만 실력은 그닥 좋지 않다.
7. 에펠탑 야경을 보러갔다면, 매 시 정각 즈음에 가야 한다. 정각이 되면 불꽃쇼를 한다.
8. 대학생이라면 국제학생증을 꼭 챙겨야 한다. 무조건.
9. 어느 박물관을 가든, 오디오 가이드를 대여해서 다니는게 이득이다.
10. 오르세미술관에는 5층이 있다.
11. 영국과 마찬가지로, 신호를 대부분 안지킨다.
12. 맥도날드 세트는 만원가량 한다.
13. Sortie가 출구라는 것만 알면, 불어는 몰라도 상관없다.
14. 겨울에는 샹젤리제거리를 낮에 가봤자 볼 게 없다.
15. 밤이 되면, 개선문 꼭대기로 돈을 지불하고 올라갈 만한 가치가 있다.
16. 몽마르뜨 언덕과 흔히 알고 있는 몽마르뜨성당은 엄연히 다르다. 구글맵에 몽마르뜨 언덕을 대충 치고 갔다간 몽마르뜨 묘지가 나오게 된다. 둘 간의 거리는 도보로 20분이 넘는다.
17. 근데 몽마르뜨묘지도 충분히 구경할 만 하다.
18. 루브르박물관에서는 오디오가이드가 없으면 제대로 된 관람하기가 힘들다.
(**루브르 박물관의 오디오가이드 파일은 한국에서 무료로 다운받아갈 수 있습니다~)
19. 학생이라면 루브르박물관은 금요일 18시 이후에 가야한다. 무료다.
(**비추하는 의견 존재: 18시 이후에 입장할 경우 절대로 다 둘러볼 수 없다)
20. 진짜 인상깊었던 장소나 작품은, 동영상으로 찍어 둬야 좋다. 나중에 추억할 때도 사진과는 다른 생동감이 느껴진다.
(**타임랩스를 찍는 것도 추천한다)
21. 모네가 누군지 몰라도, 모네 미술관은 가봐야 한다.
22. 퐁네프 다리는 밤에 가야 멋지다.
23. 맥도날드 화장실도 돈을 낸다.
24. 지하철 역엔 화장실이 없다.
25. 숙소는 비싸더라도 돈써서 7,8구나 1구, 아니면 마레근처에 잡는 것이 좋다: 아무리 싸거나 입소문난 한인민박이라도 18구나 9구 쪽에 잡으면 안좋다.
26. 매트로를 자주 탈 경우엔 카르네 말고 1일권인 모빌리스 구매하면 좋다. 주말이면 젠느(26세미만한정)를 끊는 것이 좋다.
27. 샹젤리제 거리의 유명한 마카롱 가게 '라뒤레' 입구 근처에 집시 소매치기가 진짜 많다. 조심해야 함.

피렌체의 베키오 다리
두오모 성당
피렌체 친퀘테레( 기차역에서 걍 친퀘테레 역으로 가면 됩니다)

피렌체의 잊을 수 없는 야경: 야경을 반드시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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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렍체의 달오스떼 스테이크집~의 티본스테이크 사진

피렌체 스테이크 맛집 부카마리오의 맛있는 디저트 티라미수
<피렌체>
1. 가죽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는, 거리에서 파는 동남아인이 아니라 가게 안에서 파는 현지인에게 50%까지 가격흥정을 한 이후 사야 한다.
2. 미켈란젤로가 만든 다비드상은 아카데미 미술관에 있는데, 2만원넘는 입장권사서 볼건 다비드상밖에 없다. 그러니까 다비드상 안봐도 되는 사람은 안가는걸 추천한다.
3. 우피치 미술관은 무조건 가야 한다. 아는 그림이 꽤 많고, 다빈치와 보티첼리 그림만 봐도 만원 가량의 입장료가 아깝진 않다.
4. 미켈란젤로 언덕은 걸어서도 충분히 갈 수 있다.
5. 피렌체는 밤늦게 돌아다녀도 위험하지 않다.
6. 프라다 상품은, 더몰보다 프라다 스페이스가 더 많고 싸다.
7. 두오모의 돔을 보기 위해선 종탑을 올라가야 한다. 돔 꼭대기도 올라갈 수는 있는데, 종탑에서 보는 것 만큼 안이쁘기 때문에 종탑만 올라가도 된다.
8. '냉정과 열정사이' 영화를 보고, 종탑 위에서 OST를 들으면 감상하면 좋다. 그 영화 너무나 재미없게 봤지만, 그럼에도 노래들으면서 두오모를 봤을때가 최소 두배 이상의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9. 티본 스테이크는 1인분(500g) 시켜서 먹는 것보다, 두명이서 가서 2인분(1000g) 시켜 먹는게 훨씬 맛있다.
10. 두오모 성당 내부 지하의 작은 박물관은 볼게 하나도 없으니 안가도 된다.
11. 피렌체 야경 투어는 해야 좋다. 사실 어딜 가든지 투어를 해서 알고 봐야 뭔가 남는게 있다.
12. 피렌체 시내에서 공항으로 가는 셔틀버스가 있다.
13. 피렌체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다. 꼭 먹어야 한다(** 유명 스테이크 요리점으로는 달오스떼, 부카마리오 등이 있다)
14. 피렌체에서 현지인이 즐겨찾는 맛집으로는 "13gobbi" 가 있다.
15. 피렌체는 생각보다 작아서 2박이면 충분하다.
16. 피사-친퀘테레 투어를 할 경우 하루를 꽉 채워서 잡아야 한다.

로마 콜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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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들의 목욕탕, 로만 바스. 지금은 걍 관광지인듯.

<로마>
1. 지하철 표를 끊을 땐 반드시 5유로 이하의 화폐를 챙겨가야한다. 현재는 카드로도 지하철표 구매가 가능하다.
2. 한국처럼 밤 늦게까지 지하철, 심야버스 등이 운행된다. 버스에서 소매치기 위험도가 높다.
3. 로마 클럽에 가면 잘생긴 남자 댄서들이 춤을 춰준다. 방문 추천.
4. 로마패스 구입보다는 단기권 표 사는 것이 가성비가 더 좋다.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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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구엘 공원
바르셀로나의 축구경기장

바르셀로나의 클럽

바르셀로네타 해변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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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파빌리온 :루트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가 설계한 건물로, 유명한 근대 건축물 중 하나
바르셀로나 몬주익 분수쇼
<바르셀로나>
1. 바르셀로나 지하철은 깔끔하고 현대적이다.
2. 2월에는 갖은 축제가 많으므로 꼭 검색한다.
3. 몬주익 언덕을 걸어올라가는건 미친짓이다.
4. 근데 올라가는 길이 너무 이쁘니 내려올 땐 걸어내려오는게 좋다.
5. 몬주익 언덕에 있는 몬주익 성은 바르셀로나 전경을 보기 제일 좋다. 입장료가 싸니까 꼭 들어가볼 것!
6. 몬주익 언덕에서 내려오는 길에는 황영조 선수의 동상이 있으니 구경하면 좋다.
7. 람블라스 거리 끝에는 바르셀로나 부두가 있는데 너무 아름다우니 꼭 가보는게 좋다.
8. 까사밀라 1층에서 파는 스페인 전통과자 뚜론이 맛있고 선물하기에 매우 좋다.
9. 깜프 누에서 FC바르셀로나의 경기를 보려면, 좀 비싸더라도 최대한 좋은자리에서 보는게 좋다. 가장 싼 자리는 선수도 제대로 구분하기 힘들다.
10. 공항은 혹시모를 일에 대비해 최대한 일찍 가는게 좋다.
11.바르셀로나는 주말엔 지하철과 버스가 24시간이다.
12. 바르셀로네타 해변에 클럽들이 밀집돼있어서 밤바다도 보고 유럽 클럽문화도 구경하기 좋다.
(몇몇 클럽엔 한국인 직원이 있으니 카카오톡으로 미리 게스트 신청을 하면 입장료가 공짜)
12-1. 바르셀로나 클럽은 6시가 피크이다.
13. 숙소는 raval구역에는 안잡는 걸 추천하고(소매치기가 많다) universidad 근처 조용하고 좋다. 우르끼나오나 쪽도 괜찮다.
14. 바셀 몬주익 분수쇼는 계절마다 시간대 및 요일이 다르니 체크하고 가야 허탕치지 않는다.
15. 보케리아시장에서 아기자기한 선물용으로 종류별 솔트들 사다주면 좋다.
16. 스페인의 샹그리아 맛은 한국에서는 전혀 느낄 수 없는 맛이니 무조건 많이 마셔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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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옆빈소 아들들이 싸운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