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로닝언 시절 석현준과 반다이크

석현준은 흐로닝언 시절 몇몇 동료와 늘 붙어 다녔다. 그 중 한 명이 반 다이크였다.
석현준은 “반 다이크랑 초밥을 자주 먹으러 다닌 기억이 난다. 내가 골을 넣으면 꼭 자기한테 먼저 와서 세리머니 해 달라고도 했다. 나이가 같아 마음이 더 잘 맞았다. 흐로닝언 시절 자주 어울렸다”며 “그때도 힘과 스피드가 뛰어났다. 수비수가 발기술과 슈팅력까지 좋아 나중에 잘 될 줄 알았다”고 했다.


+ 아약스 시절 수아레즈


“수아레스는 당시 턱걸이는 1개도 못했지만 축구는 참 잘했다”고 회상하며
“올진 모르겠지만 결혼식 때 다 부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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