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692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1
이 글은 8년 전 (2018/1/11) 게시물이에요





외교 안보



뉴스원: (우리) 야당하고 협치는요?

문재인 대통령: 여소야대인데 해야지요.





중앙일보: 대화만 해요? 대북 압박은요?

문재인 대통령: 국제사회 공조해서 투트랙으로 가야지요.





ABC: 미국하고 북한 어디가 좋아요?

문재인 대통령: 허허





TV조선: 질문이 많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하나만 골라서 해주세요.



TV조선: 위안부합의 만족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 만족이 될 수 있겠습니까? 일본 정부의 진심어린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광남일보: 개헌안에서 정부 형태는 어떤 것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 4년 중임제를 국민들도 지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자신문: 질문이 많습니다. 글로벌 성장률도 가지고 와 보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허허 그래도 뒷부분은 대답 해 드리겠습니다.

장하성 정책실장: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전자신문: 2기내각은...

문재인 대통령: 생각해본 적 없습니다.





경제



한겨레: 제가 마음대로 주제를 외교 안보로 되돌리겠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궁금해 하십니다. UAE는 어떻게 된 것입니까?

문재인 대통령: 외교는 투명해야 하지만 비공개로 합의한 부분은 존중해야 합니다. 적절한 시기에 공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김보협 기자는 새치기입니다.





머니투데이: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은요?

문재인 대통령: 그런 일 없습니다. 일시적이고 일부이며 정착되면 좋은 효과를 냅니다.





BBC: 대북 정책의 한미 공조는?

문재인 대통령: 빈틈없이 협력 중입니다. 긴장을 관리하며 대화로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워싱턴포스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은? 대북 제재는?

문재인 대통령: 매우 크다고 생각하며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국제사회와 보조를 맞추어 제재는 유지할 생각입니다.





평창 올림픽



조선BIZ: 지지자들에게 기자들이 비난을 받습니다. 편하게 기사를 쓸 수가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의사표시입니다. 담담하게 생각하세요.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강원도민일보: 북한 대표단에 누가 오셨으면 좋겠는지요?

문재인 대통령: 이제 시작인데요. 앞서 가며 가정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대전일보: 개헌안 국회협의 마지노선 시기는요?

문재인 대통령: 3월 중에는 발의가 필요합니다. 2월말 까지는 국회쪽의 합의를 보고 필요하면 정부도 미리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유



JTBC: 대북 문제의 복안은 구체적인 것이 있나요?

문재인 대통령: 지금 국제 제재의 틀 속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북핵 문제 해결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SBS: 10억엔 반환은요?

문재인 대통령: 치유 조치는 우리정부의 돈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일본의 10억엔은 일본과 피해자분들과 시민단체와 협의해서 결정하겠습니다.





울산 신문: 약속 중에서 수시 브리핑하신다는 말씀은요?

문재인 대통령: 하고 싶은데 하고 싶은 일을 다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늘려 나가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기자들 질문 보고 한숨 밖에 안 나오네.



+ 미국도 상태가 안 좋은 언론이 있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친구가 내 고양이에게 짜증냈는데 정떨이거든 이거 손절사유 되나?48
2:33 l 조회 16406
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1:19 l 조회 1099
오랜만에 다시 금발했다는 이채연 근황.jpg
0:53 l 조회 2973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
04.10 23:46 l 조회 3259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04.10 22:32 l 조회 3480
90대 이길여 총장의 자기관리를4
04.10 22:09 l 조회 4004
진짜 대참사 난 도레미 노래방 ㄷㄷ.gif
04.10 21:38 l 조회 1190
축구로 28개월 아기 농락해서 울린 51세 안정환 ㅋㅋㅋ3
04.10 21:26 l 조회 4900 l 추천 1
이름부터가 태초부터 아이돌 하라고 정해진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돌2
04.10 20:40 l 조회 2324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8
04.10 20:08 l 조회 15003 l 추천 2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04.10 19:58 l 조회 4336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20
04.10 19:54 l 조회 40107
박명수의 논리.jpg
04.10 19:46 l 조회 1190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04.10 19:40 l 조회 2602
관찰예능의 틀을 깨버린 연예인과 매니저
04.10 19:20 l 조회 3454
4년간 한마디도 안한 일본 부녀가 화해한 법.jpg
04.10 18:45 l 조회 1755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구경만 하는 냉혹한 어른들3
04.10 18:21 l 조회 8869
억울한 기소에 550일 독방 버텨낸 사람 근황..jpg2
04.10 18:12 l 조회 3370
청주 550만원 카페점주가 알바생한테 사과문자 보냈다 함24
04.10 14:53 l 조회 16309 l 추천 1
교수님 재질로 댄서 가르치는 여돌 .jpg1
04.10 14:31 l 조회 141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