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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모든 사건의 키는 조정석이었다. 과거 조정석 때문에 김선호, 옥자연의 부모 그리고 이혜리의 아버지의 죽음까지 일어나게 된 것이다.
이날 차동탁과 공수창은 진수아(옥자연 분)가 진범 검은 헬멧임을 알아냈다. 진수아는 탁정환(최일호 분)의 후원을 받았으며, 그의 지시를 받으며 살인을 저질렀다. 진수아의 정체는 차동탁과 공수창의 빙의 수사로 밝혀졌다.
그러나 그것은 사건의 한 부분일 뿐이었다. 차동탁이 모든 사건의 키였다. 과거 자동차 운적석에 앉아 있던 어린 차동탁은 오토바이에 탄 탁재희(박훈 분)의 도발에 넘어가 질주하기 시작했다. 그로 인해 공수창과 진수아가족의 교통사고가 나게 된 것이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이 빙의로 얽히게 된 것.
이때 탁재희와 차동탁의 이야기를 공수창이 다 듣게 되면서 또 다른 전개가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앞서 미스 봉(류혜린 분)은 “거기 오빠. 나중에 오빠한테 울 일이 생겨도 자책하지 마. 운명이라는 게 그렇잖아. 참 얄궂어. 차라리 인연을 만들어주지 말지”라며 차동탁을 안쓰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이 모든 것을 암시했던 것이다.
가려진 진실이 밝혀지면서 송지안(이혜리 분) 부, 공수창 부모의 죽음 등 16년 전 사건까지 의문이 풀렸다.
차동탁이 자책에서 벗어나 송지안과의 사랑, 공수창과의 우정을 지켜낼 수 있을지, 오는 16일 방송되는 마지막 회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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