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는 지나가다 소율의 음반을 보고
소율을 찾아가기로 맘먹어.
경무국장에게 윤우가 아무도 만나지 못하게
영원히 가둬달라는 소율ㅠㅠ
멀리서 연희가 멀어오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어.
"소율아. 윤우씨 소식 좀 아니?"
"어느새 윤우씨가 됐구나. 오라버니가 뭐라고 나까지 찾지도 않아?"
"오라버니 잘지낼거야. 난 니가 더 걱정이다.
연희야, 윤우씨 너무 믿지마."
"나 그사람 믿어. 반드시 함께 할 방법 찾는다고 햇어."
"소율아. 나 노래가 너무 하고 싶어."
소율이 소개해준 곳으로 가게 된 연희.
연희가 일하게 된 곳은 사창가야.
술취한 일본인이 자신을 강간하려하자
저항하다 죽여버려.
그대로 도망쳐서 권번으로 돌아온 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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