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924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4
이 글은 8년 전 (2018/1/22) 게시물이에요

[앵커]
지난해 치안 성과가 가장 높은 곳으로 서울시 영등포 지역이 꼽혔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곳 주민들은 끊이지 않는 외국인 범죄때문에 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유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남자 두 명이 다른 남자에게 거칠게 발길질을 합니다. 쓰레기통을 들어 내려치더니 급기야 간판까지 집어던집니다. 마치 조폭 영화의 한 장면 같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현장입니다. 이곳에서 10여 분간 폭행이 벌어졌지만 지나가는 누구도 말리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12월에도 중국동포들의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습니다. 두 사건 모두 경찰이 출동했지만 자세한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불법체류자나 이주노동자 등은 신분상 불리하다고 판단되면 경찰에 사건 접수를 하지 않고 스스로 합의한 뒤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녹취] 경찰관계자
"저 사람들 습성이 싸웠다 그런 얘길 안 해요. 자기 말로는 넘어졌다 어쨌다 자기가 그래요."

문제는 이런 사건은 통계조차 잡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영등포 경찰서는 지난해 관내의 5대 범죄 발생 건수가 재작년에 비해 20% 이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앞선 사건처럼 파출소까지만 왔다가 접수되지 않은 사건은 모두 빠졌습니다. 이런 데이터를 바탕으로 영등포경찰서는 지난해 전국에서 치안성과가 가장 높은 곳으로 꽂혔습니다.

접수조차 되지 않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사건은 오늘밤에도 주민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TV조선 유혜림입니다.



->웬만하면 접수가 안 됨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카페 마감시간이라 매트 위에 옹기종기 모인 손님
12:25 l 조회 105
유시민 반박 나선 청와대 "이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흔들린 적 없다"
12:17 l 조회 108
인스타 즐겨하는 사람들이 종종 공감하는 것
12:16 l 조회 690
빕스 스테이크 시키면 샐바 무료
12:15 l 조회 211
오렌지색의 달달함, 타이밀크티
12:15 l 조회 612
아이폰 안쓰고 갤럭시 쓰는사람 보면 힙하지 않아보여???
12:15 l 조회 86
삼성 파운드리 직원 10명 중 8명 "2년 내 이직 고려”…성과급 격차에 커지는 불만
12:14 l 조회 105
방탄 파리콘 양일 184000명 동원
12:10 l 조회 133
일본 톱스타 가와구치 하루나 & 일본 국가대표 이타쿠라 코 결혼1
11:52 l 조회 1624
반도체사업에 기웃거리는 반미단체들4
11:44 l 조회 3255
반응 개𝙅𝙊𝘼𝙏망했다는 코르티스 데뷔후 첫콘서트..JPG51
11:23 l 조회 18566 l 추천 2
취미로 성기사진𝙅𝙊𝙉𝙉𝘼모으는 사람 대참사39
11:10 l 조회 20522
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 런칭 예고편
11:09 l 조회 606 l 추천 1
은근 이 행위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사람 많음21
11:00 l 조회 16520
자유를 뺏겼다는 한 시민.jpg28
10:48 l 조회 9667
은근 갈리는 티아라 정체성 멤버42
10:48 l 조회 11708 l 추천 1
각 나라별 고양이 키우는 사람을 부르는 단어6
10:44 l 조회 7789 l 추천 2
동물원에서 사람이 오면 제일 기뻐하는 동물11
10:41 l 조회 14988
여기 모두 88년생 39살이란 게 믿기냐
10:29 l 조회 10192
더운게 아니라 냄새 ㅈ될듯
10:29 l 조회 259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