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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58
이 글은 8년 전 (2018/1/23) 게시물이에요

http://www.gqkorea.co.kr/?p=103355&_C_=18
종편기사 > 부정적인 언급 가능

양현석을 위한 [믹스나인] 시청자의 눈치조차 보지 않는 계급의식의 천박함 | 인스티즈

양현석을 위한 [믹스나인] 시청자의 눈치조차 보지 않는 계급의식의 천박함 | 인스티즈

양현석을 위한 [믹스나인] 시청자의 눈치조차 보지 않는 계급의식의 천박함 | 인스티즈


'사실 <믹스나인>의 포인트는 YG의 수장 양현석이 무려 직접 중소기획사들을 돌아다니며 연습생 혹은 데뷔를 했지만 뜨지 못한 아이돌들을 평가한다는 데 있었다. 기획사들을 돌아다니는 과정 중간중간 육체적으로 지치지만 너무나 의미 있는 작업을 하고 있기에그 고통을 기꺼이 감수한다는 듯한 양현석의 모습이 등장한다. 몇십 개의 기획사를 돌며 단체 심사, 개별 심사까지 해야 하니 체력이 달리는 건 당연하겠지만, 일단 누구도 그에게 강요하지 않은 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


믹스나인 챙겨봤던 사람 중 한명으로서 이 세긴 하지만 단순히 양현석 까는 글이 아니라 프로그램적인 문제에 대한 지적에 대해 공감되는 부분 많아서 가져옴..!! 한번 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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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겸발랄
ㅇㅈ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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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핑크림빼주세요
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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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
ㅇㅈㅇㅈ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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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냥냥  냥냥이는냥냥해
보긴하는데 불편한부분이 이거였네요...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팬들이 선택하는거고 프로에 나오는 선생님이나 프로듀서들이 누구만 특별히 좋아하는게 막 느껴지진 않는데(프로그램에서는 그럴지몰라도) 믹나는 양현석이라는 사람이 하고싶은대로 하는느낌이 들어서 불편해요 결국에 나중에 결성되면 사장이 양현석인거니까요 다른프로는 권력자가 있더라도 대놓고 나오지 않으니까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믹나는 그냥 대놓고 나오니까 거부감이 드는거였나보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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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마상세상  요지경이라네~~~~
누굴 좋아하고 누굴 데뷔 시키고 싶은지 잠깐만 봐도 눈에 보여서 싫었어요 그럴 거면 방송을 어ㅐ 하고 투표를 왜 시키나 싶어서 안 보게 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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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비루뚜뚭뚜루섀도  비스트 오래보자
양현석님 평가하실때 외모평가나 키가 작다라던가 실력,무대에 관계없는 말 덧붙이시는거 보기 불편해요 거기 나오는 연습생들이 얼평들을려고 나온것도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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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경단_아리
진짜 인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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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치미샤릉해  내 바다는 주인이에요
ㅇㅈ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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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특히 다른 소속사 대표님들 대하는데서 ㄹㅇㄹㅇ 어짐...아랫사람부리듯이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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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현실이되는주문  Just Be Joyful
다받고 나이, 외적 얘기하는거 보기 너무 불편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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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플래닛  ?엑소파워5일컴백
ㅇㅈ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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