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주의

GK : 지안루이지 부폰
1997-현재 / 168경기
98년, 02년, 06년, 10년, 14년 참가
06년 우승
주관적 이탈리아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 무패우승을 기점으로 부폰이 조프를 넘었다고 조심스레 생각해본다.

RB : 쥐세페 베르고미
1982-1998 / 81경기 6골
82년, 86년, 90년, 98년 참가
82년 우승, 90년 3위
'Lo zio'(아저씨). 인테르의 몇 없는 원클럽맨으로 이탈리아 역사상 최고의 라이트백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수비 포지션 전역에서 뛸 수 있을 만큼 다재다능한 선수였으며, 우수한 마킹 능력이 인상적인 선수였다.

CB : 가에타노 시레아
1975-1986 / 78경기 2골
78년, 82년, 86년 참가
82년 우승, 78년 4위
베켄바우어, 바레시와 더불어 유럽 축구사의 위대한 리베로. 리베로 답게 패스와 슈팅, 공격가담 능력이 뛰어난 선수였다. 1982년 월드컵에 참가해 큰 공을 세웠으며, 비슷한 시기 유벤투스의 전성시대를 이끈 리더였다.

SW : 프랑코 바레시
1982-1994 / 81경기 1골
82년, 90년, 94년 참가
82년 우승, 94년 준우승, 90년 3위
바레시에 대해 이런 말이 있다. "베켄바우어가 리베로를 창안했다면 바레시는 리베로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다" 80년대 후반 사키의 밀란은 압박이라는 전술적 혁명을 불러 일으켰는데, 그 전술은 바레시의 발에서 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B : 파올로 말디니
1988-2002 / 126경기 7골
90년, 94년, 98년, 02년 참가
94년 준우승, 90년 3위
유럽을 넘어 축구사 최고의 풀백으로 일컬어지는 존재. 약 20년 이상 세계 정상급 기량을 보유했던 역사에 몇 없는 선수였다.

LB : 지아친토 파케티
1963-1977 / 94경기 3골
66년, 70년, 74년 참가
70년 준우승
인테르 역사상 최고의 선수. 60년대 인테르의 전성시대를 이끌었으며, 유럽 축구사 최초의 공격형 풀백으로 평가받고 있다.

CDM : 안드레아 피를로
2002-2015 / 116경기 13골
06년, 10년, 14년
06년 우승
기존에 많은 수비형 미드필더와는 다른 플레이를 보였던 선수로 일명 딥플메(딥-라잉 플레이메이커)라고 불린다. 수비형 미드필더임에도 수비력이 아닌 패스와 창조성으로 이탈리아와 밀란의 전성시대를 이끈 플레이메이커였다.

CM : 마르코 타르델리
1976-1986 / 81경기 6골
78년, 82년, 86년 참가
82년 우승, 78년 4위
70-80년대 이탈리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로 엄청난 체력과 활동량이 장점이였다. 82년 우승의 주역임과 동시에 70-80년대 유벤투스 전성시대의 핵심 미드필더 자원이였다.

CAM : 지아니 리베라
1962-1974 / 60경기 14골
62년, 66년, 70년, 74년 참가
70년 준우승
이탈리아 역사상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 드리블과 패스가 최대의 장점이였으며, 전 UEFA 회장인 미셸 플라티니는 '최초의 현대적인 선수'라고 이야기했다. (현대에 어울리는 선수) 2015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의해 이탈리아 역대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SS : 로베르토 바지오
1988-2004 / 56경기 27골
90년, 94년, 98년 참가
94년 준우승, 90년 3위
'판타지스타'라는 말을 탄생시킨 장본인. 94년 월드컵에서 하드캐리에 가까운 플레이로 이탈리아를 월드컵 준우승의 자리에 올린다.

CF : 쥐세페 메아차
1930-1939 / 53경기 33골
34년, 38년 참가
34년, 38년 우승
이탈리아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하나로 이탈리아 최초의 슈퍼스타로 일컬어진다. 전문가들은 뛰어난 슈팅력과 환상적인 기술은 물론 타고난 리더에 뛰어난 헤딩 능력까지 가졌었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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