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항서 감독의 일대기를 그린 '감독 박항서' OR '나는 챔피언'
가상 시놉시스 :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박항서 코치! 그의 인생 2막이 펼쳐진다!
시간이 흘러 잊혀진 그는 2017년 실업축구 팀 감독을 맡다가 우연히(실업축구 선수로 아이돌 배우 캐스팅)
베트남 감독 제의를 받게 된다. 그 사이 그에겐 위기가 닥치고, 우여곡절 끝에 베트남 행을 결정한다.
반대를 하는 세력 배우로는 이경영 등 추천.
베트남에 도착했으나(베트남 A급 젊은 배우들 총출동), 베트남 선수들은 뺀질거리기만 한다.
오합지졸 팀 분위기에 박항서 감독은 불호령을 내리고, 거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결국, 베트남은 승승장구하고 위기 끝에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그 사이 베트남 국민 캐릭터 등장. 베트남 국민배우가 암 투병인 가족을 연기.
마지막 소원이 있다면 결승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것을 보게 해주고 싶다가 방송을 탐.
이런 국민의 열정적인 응원을 받고 결승전이 열리지만, 정작 눈이 내리는데!
- 희망 제작사 : JK필름 <해운대>, <국제시장>, <공조>, <그것만이 내 세상> 등 (눈물 짜내기엔 최고)
+ 베트남-한국 합작 영화로 제작
그리고 희망 박항서 감독 캐스팅에는
'수원 지지자' 김상호 배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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