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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뻔뻔해진 코리
어짜피 날씨도 저런데
수사 쫌만 더 할게여
쉽게 말해서
보수파들이 믿는 것은
사람 뇌를 쑤셔서 감정,욕구 통제를 시켜버리는 것
그래서 좀비 같다고 하는거임
ㄷㄷㄷㄷ
아주 잔혹한 요법
그에 반해 진보파는 약을 씀
이쯤 되면 닥터 코리는 어느쪽일지 궁금해지는데
코리 박사는 진보쪽 같음
그때 뒤에서 비명소리가 남
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테디는 저런 사람들도 존중하고 이해하냐고 하니까
그렇다고 함
심성이 아주 못되진 않은듯
그러나 레이첼에게는 약이 잘 들지 않은 듯
근데 박사의 어감이 좀 꽁기한데
거기에 다시 물어보는 테디
캡쳐로는 잘 안나왔지만
영상에선 태풍수준임
박사는 레이첼이 살아남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는 듯
박사와의 대화는 그렇게 끝나고
다른 환자들과의 면담시간이 다가옴
첫번째 면담자는 피터 브린.
여자의 얼굴에 난도질을 함..
얼굴은 귀엽게 생겨서
2대8 머리로 저런 더러운 생각을 하다니
자신감 넘침
이젠 목 말라도 참아야 되나 흡
미이 따로없음
테디도 듣기 불편한지
닥치고 라는 말을 아주 예의있게 해줌
그런데 씹고 저 새끼가 계속 불편하게 만듬
테디 분노 게이지 차오름
남자가 소리지르면서 폭언을 하자
테디 기분이 안 좋아진듯
막말을 멈추지 않자
테디가 연필을 들고 수첩에 긁기 시작함
그러자 소름돋는 소리가!!
효과 만점b
저 수감자는 연필 소리에 굉장히 민감해 하는 듯
그리고 테디가 그 간호사에게도 자식이 있었을 것이라고 함
죽은 간호사를 옹호하며
더 세게 긁기 시작함
테디는 이 수감자가
연필소리에 민감해 하는걸 어떻게 알았는지
남자가 아주 자지러짐
그러다가 앤드류 래디스를 아냐고 버럭 소리지름
앤드류 래디스라면
지난 시간에 꿈속에서 죽은아내가
이 섬에 레이첼과 래디스도 있다고 했지?
테디는 래디스의 행방도 같이 찾는 듯 보임
그는 누굴까
여튼 미치광이 한명 물러가고
두번째 면담자인 컨스 부인임
왠지 푸근해 보이는 인상
평범하지 않으셨...ㅎ..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레이첼 얘기가 나오니까
갑자기 표정이 굳음
그러면서 갑자기 불안한 표정으로 레이첼에 대해 설명함
몹시 불안해보였음
휴가간 닥터 시한도 있었다 함
닥터 시한에 대해 말해보라고 하니까
역시나 떨리는 목소리로 말함
하지만 닥터 시한은 나이스하다고 해줌
부인이 물 좀 먹고 싶다함
척이 물뜨러 간 사이
부인은 테디의 수첩에
무언가를 재빨리 적음
테디는 수첩을 보고
재빨리 자켓 주머니에 넣음
뭐라고 적은걸까
떙큐하고 물을 먹는데
언니들 자세히봐봐
부인의 손에 컵이 없음
그리고 다음 장면에 컵이 등장하는데 컵에 물이 없음
뭘까?
내 눈이 컵을 보지 못하는 걸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앤드류 래디스에 대해 묻는데
역시나 불안해하며 모른다고함
처음 듣는 다며 후다닥 사라지는 부인
아무리봐도 모르는 눈치가 아님
테디는 역시 그들의 대답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함
척은 래디스가 궁금해짐
왜 이렇게 모든 사람한테 묻는걸까
우린 파트너인데 너무 하다고 투정댐
삐지기 직전
그제서야 이야기를 시작하는 테디
알고보니 자원해서 온거였음
테디가 살던 아파트 관리인이던 래디스
그런데 방화광??
그렇다면
역시..
앤드류 래디스가 아내를 죽인 범인이었음
그래서 계속 찾으려고 한거였음
섬을 둘러보기로 한 테디와 척
비가 엄청 옴
래디스 무서운 사람이었음
게다가 얼굴을 가로지르는 흉터까지 있다고 함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와중에
묘지들을 발견함
오..척이 눈치깠나 봄
척의 부탁으로 계속 망설이던 테디
척을 바라보다 결국 척에게 보여주는데..
과연 부인은 수첩에 뭐라고 적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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