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딴에는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열정을 쏟아부었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때"



"나 진짜 난 진짜 안되는구나"

"정말 자존감의 끝이었어, 자존감 없음의 끝"





"그때 그래서 내가 그랬다? 내가 죽을것같이 너무 아파가지고
이렇게 죽을 고비를 넘겼는데 앞으로 내가 무슨일을 못하겠냐"

"내 삶은 이제 덤이야 그러니까 진짜 멋지게 불살라야지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또 겁쟁이가 되어있더라고"

- 무언가를 잃어버릴까봐?

"그런것도 있고 너무 까맣게 잊어버리는게 슬프기도 하고"
전소민 무명시절에 NG내면 감독한테 머리 맞기도 했었다던데
너무 공감이 되는 말이라 가져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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