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의품격중
임메아리(좌)와 박민숙(우)의 대화장면

민숙 : 알바를 왜 해?
부자집 딸내미가
메알 : 저도 세상물정좀 알고
철좀 들려구요.
민숙 : 좋네.

(가게사람들이 계속 민숙을 쳐다봄)
메알 : 근데요, 사람들이 계속 쳐다봐요,

민숙 : 내가 누군지 아니까.

메알 : 누군데요?

민숙 : 건물주.

메알 : 그치~ 쳐다볼정도로 이쁘진 않지~

메알 : 언니 근데건물이 몇개에요?
민숙 ; 알바하고 싶댔지?

미숙 : 여기서 쭉~가면 니가 앞으로 알바할 카페가 나와.
알지?

메알 : 아~물론알죠!

미숙 : 거기까지.

메알 : 에엑?! 건물이 아니라...
스트리트를 갖고있는거예요?...허얼...
제일 좋아하는 씬이라서 쓸대없이
캡쳐좀 많이 해봤읍니다..헤헤
건물주인것도 대단한데
건물주가아닌 거리주였다니...현실로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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