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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784
이 글은 7년 전 (2018/1/30) 게시물이에요

한사람의 인생을 망친 사진 1장 | 인스티즈

한사람의 인생을 망친 사진 1장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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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니녀니
설명 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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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사진으로만보면 저 경찰청장분이 엄청 악랄하게보이니까 전후사정 모르고 저분이 엄청 욕먹고 그래서 인생을망쳤다 그런게아닐까요??
제 뇌피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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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K  KNK
어.. 그러니까 저 사진이 찍히지만 않았어도 저 경찰의 가족은 살 수 있었다 이런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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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K  KNK
아니 다른 의미구나 경찰이 무고한 시민을 죽이는 것처럼 보였다 이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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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기
사진작가 에디 애덤스(70)란 이름은 몰라도 '그 사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사이공식 처형'이라는 제목이 붙은 사진은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던 1968년에찍은 사진이다. 총을 겨누고 있는 자는 월남 경찰 간부 구엔 곡 로안이고 붙잡혀 죽는 사람은 베트콩 민족해방전선 간부다. 그는 사진 촬영 직후 피를 쏟으며 죽었다. AP통신 종군기자였던 애덤스는 이 사진으로 퓰리처상을 받았다. 사진은 베트남 전쟁에 대한 세계인의 인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전쟁의 비열과 잔혹을 폭로한 이 사진 때문에 미국에서는 반전운동이 격렬해졌고 간접적으로는 미군이 전쟁에서 손을 떼는 결과를 가져왔다. 사진 한 장이 역사를 바꿨다.애덤스는 이 사진을 찍었다는 게 전혀 자랑스럽지 않다고 말한다. 사진이 세상을 바꿨다곤 하지만 동시에 한 개인의 인생을 망쳐 놨다고 말한다. 구엔 곡 로안은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식당을 열고 살았지만 평생 살인자라는 비난에 시달려야만 했다.애덤스는 로안을 자주 찾아갔고 둘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 로안은 단 한번도 애덤스를 원망한다고 말하지는 않았다.나.라.면. 내 부하나 가족을 사살한 사람에게 총구를 들이대지 않았을까? 애덤스가 지금도 스스로에게 해보는 질문이다.그가 말하는 저널리즘 사진이란 그 순간, 그 현장에 '있는' 것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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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기
검색했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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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해솔  빅쮸 사랑햄
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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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마크  140116??
설명이 없어서 이해 못했는데 감사합니당..ㅜㅜㅜ안타깝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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