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정말 점수맞춰서 안맞는 분야 학과를갔어요군대가서 고민을 정말 신중히 하고서 자퇴후공부를 못해서 좋은학교는 아닐지라도 내가 좋아하는 학과만 보고 왔어요오늘 교수님밑에서 일하는데 나도모르게 질문을 엄청하는 저를 돌아보니까행복해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엔지니어를 꿈으로 결정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