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비디오스타



효성 : 길을 가다보면 주인이 아닌데도 쫓아오는 강아지가 있어요.
위협적인 개들이 쫓아올 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나요?

요즘엔 반려견에게 물리는 사고도 있고 하니깐...

개통령 : 우선 앉아있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보통은 이렇게 머리를 숙이라고 하는데
일반인들이 실제 상황에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어요.


강아지 차가운 코가 얼굴에 닿으면
자동적으로 이렇게 피하게 돼요.

무서워서 이렇게 움츠리게 돼요.

띠용


만약 몸에 닿아서 움찔거리면
그 때 강아지가 공격할 수 있어요



그래서 손을 위로 하고 벽 가까이에서 얼굴을 대고 있는 게 좋아요.
눈 쳐다보면 안돼요.



김숙 자세 = 모범답안

그리고 그 일이 잘 대처가 됐다면 꼭 신고하세요.

반.드.시 신고하세요. (단호)

그렇게 길거리에 개를 풀어놓고 키우는 것도 너무 잘못된 행동이고요.

또 그 사람은 절대 개를 키우면 안돼요.

공격적인 개들은 공격적으로 만드는 주인이 뒤에 항상 있어요.


신고는 112에 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인스티즈앱
로또 70억 당첨자 계좌 상태..JPG (1등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