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0416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4
이 글은 8년 전 (2018/2/15) 게시물이에요

http://m.pann.nate.com/talk/340869126?&currMenu=talker&page=1




현금만 보이면 홀랑 가져가버리는 남편 때문에 속이 터집니다.

급해서 3만원 이렇게 가져가는것도 아니고 10~20씩 가져가요.



하도 당해서 거의 카드 위주로만 쓰긴 하는데

지갑에 현금이 있으면 귀신같이 알고 훔쳐가요.

지갑을 숨겨도 봤지만 잠깐 방심하면 또 사라져있구요..



시어머니한테 말해도 안고쳐지네요.

남편이 오냐오냐 자라서 시어머니 말 귓등으로도 안들어요.



훔쳐갈때마다 제가 쌍욕하며 화내고 남편은 미안하다그러고 다음달에 준다고 하는데^^

쓸때 못쓰고 항상 이 패턴이 되풀이 되니까 너무 짜증이 나요.



남편이 씀씀이가 크고 절제가 안되는 사람이라

돈관리는 제가 다 하고 있구요.

남편 용돈주고 적금넣고 나머지는 생활비랑 제가 필요한거 사요.

오롯이 제 용돈으로 쓰는돈은 남편 용돈보다 적습니다.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남편이 자꾸 제 지갑에 손을대요.. 하 | 인스티즈

대표 사진
효섭아 검은자찾아  꿈은 노력해야지
두번째 댓글이 제일 현명한 방법같군요...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인생에 아무 도움도 안되는 태도.jpg
20:27 l 조회 311
이재명 정부 2027년부터 기본소득 시범 시행
20:26 l 조회 252
미국인의 다이어트 도전기.jpg
20:25 l 조회 309
피자 먹다가 펑펑 운 썰.jpg
20:17 l 조회 977
저염식만 먹어봤다는 조카들에게 떡볶이 사준 조우종.jpg
20:14 l 조회 2427 l 추천 1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4
20:08 l 조회 2176
이연복 셰프가 설명하는 옛날 식당 음식이 더 맛있었던 이유
20:04 l 조회 3749
하루에 양귀비를 두번본 식물갤러1
20:02 l 조회 2891
강수진 성우가 생각하는 개꿀 배역3
19:58 l 조회 3131 l 추천 1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19:58 l 조회 2885
찜갈비 직접 만든 대학생.jpg
19:56 l 조회 2163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4
19:54 l 조회 8873
암사자들이 사냥 갔을 때 숫사자의 임무1
19:52 l 조회 2552 l 추천 1
나의 공황과 정신적 문제를 찾아준건 의외로 회사근처 내과 의사선생님 이었다1
19:48 l 조회 7498 l 추천 3
박명수의 논리.jpg
19:46 l 조회 831
오리배 말고 백조배.jpg1
19:44 l 조회 965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19:40 l 조회 2243
광고주는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다 유진이 때문에…2
19:38 l 조회 1000 l 추천 1
2년 동안 씹힌 요청을 1시간만에 들어준 이유.jpg1
19:34 l 조회 9125
미국을 7년 동안 도청한 소련의 도청장치
19:31 l 조회 232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