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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3
이 글은 8년 전 (2018/2/17) 게시물이에요


http://news.joins.com/article/1045038


「정치적 무관심은 일반적으로 지배층에게 유리하며, 따라서 권력의 반동화를 가져오기 쉽다. 왜냐하면 변혁은 국민의 적극성 없이는 이루어질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라이트·밀즈」의 말이다. 

「라스키」에 의하면 『부정에 직면하고도 침묵을 지키는자는 언제나 자유의 상실을 감수하는 자다. 「내가 알바 아니다」는 생각은 쉽게 자유와 권리를 팔아 먹으려는 선동가들을 방조하는 것이다. …냉담과 무관심이야말로 자유의 가장 무서운 적이다』정치적 무관심을 줄이는 것은 정치를 국민의 것으로하고, 그 탈선이나 격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또는 집권자의 전제 독주를 견제하기 의하여, 국민과 권력이 함께 노력해야할 일이다. 

우리의 정치에 대한 관심은 어떠한가.

..





50년도 더 전의 기사입니다. 정치적 무관심에 대한 지적이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란 점을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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