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성 , 어그로 게시물 작성 금지분쟁성 , 어그로 댓글 작성 금지라퓌셀: 빛의 성녀 전설은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에서 제작하고 배급한 RPG로2002년 1월에 발매한 뒤 같은 해 9월엔 국내에도 정식 발매된 타이틀이에요후속작은 없지만 정신적인 후속작으로 마계전기 디스가이아가 있습니다플레이스테이션 2로 발매된 라 퓌셀이 처음 국내에 발매될 때자막만 한글화인 부분 한글화였지만 첫번째 PS2 공식 한글화 RPG였다는 점이 먹혀들어생각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타이틀이기도합니다, 굳이 이리저리 찾아 헤맬 필요 없이 그냥 CD만 사면 편하게 할 수 있었으니메리트가 대단한 게임이었죠 ㅋㅋ라 퓌셀과 다른 RPG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아무래도 내핵까지 파고드는 수준의 파고들기 요소들이 아닐까 싶어요다른 RPG들의 레벨 한계가 50, 99 정도였다면 라 퓌셀에선 레벨을 9999까지 올릴 수 있었고몬스터를 동료로 영입할 수 있는 시스템, 모아도 모아도 끝이 안보이는 장비 등스팀으로 치면 도전과제가 지나치게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ㅋㅋ주인공인 프리에는 이후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시리즈에서도 어떤 방식으로든 거의 얼굴을 비추고 있고라 퓌셀의 시스템들이 거의 마계전기 디스가이아로 넘어왔다는 걸 생각해보면 정신적 후속작이라는 말이 딱 맞는데라 퓌셀의 출시 1년 후 바로 마계전기 디스가이아가 발매되었고 그 뒤로 라 퓌셀의 후속작이 없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더 그렇죠 2003년부터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의 RPG 라인은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위주로 달리기 시작했지만2009년에 PSP 버전으로 라 퓌셀: 빛의 성녀 전설의 리메이크 버전인 라퓌셀: 라그나로크를 출시해주기도했어요리마스터가 아니라 리메이크 버전인 만큼 새로운 요소들도 적당히 섞어준 혜자 타이틀이었습니다'이것도 저것도 해보세요 주워보세요 모아보세요'가 컨셉인 게임 답게 엔딩도 여러 개라서 해피 엔딩으로 스토리의 끝을 봤다면새로운 게임으로 다른 엔딩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물론 한 번 하고 때려치는 스타일이라면 멀티 엔딩인지도 모르고 넘어갔겠지만요 ㅋㅋㅋ라 퓌셀 하나만으로 다른 게임 3개 정도의 플레이 타임은 기본적으로 뽑아낼 수 있으니 그 당시 어린 PS2 유저들 입장에서는이만한 게임도 없었을거에요, 한글화도 되어있지 게임을 해도해도 계속 뭔가 할게 계속 쌓여있지 당분간 부모님한테 게임 사달라고 할 필요 없지 등등 만족도가 높은 게임이었어요파도파도 끝이 없는 밤샘 유도 게임 라 퓌셀: 빛의 성녀 전설!이 게임을 아시나요?이 게임을 아시나요? 다른 글들 : http://cafe.daum.net/dotax/OJGx/46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