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혹은 해병대캠프 등)돈은 돈대로 주고 얼차려하고 기합받고 힘들고 가끔 다치는 애들까지 발생함 물론 마지막날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끼게 한다든가, 밤에 교관들 몰래 친구들이랑 놀거나 장기자랑을 해서 반친구들과 나름 추억을 쌓게 만든다고는 하지만..솔직히 성인되어도 저걸 왜 했을까 생각함반친구들과 추억을 쌓게 만들고싶다면 학교축제를 재밌게 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