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민규 어릴 때 골키퍼 장갑에 이온음료 발라서 축구공 미끄럼 방지 했던 원리 생각해갖구 무대 올라가기 전에 좀 미끄럽다 싶으면 신발 밑창에다 이온음료 발라서 끈적한 상태로 올라간대 생활지식 존나 알찬거 개호감밍친 pic.twitter.com/DS5E1qzVTW— 세계 (@World9746) May 11, 2026천재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