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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단 거리패는 1년에 한 기수씩 뽑으며

오달수는 1990년 기수이다.

따라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의 기수는
1994년 기수일 것이다

스스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는 오달수를 언급하며
가마골 소극장에서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연희단 거리패는 1993년에 활동하는 곳을 서울로 이전했고
1994년에 들어온 사람은 부산의 가마골 소극장에서 성추행을 당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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