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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6
이 글은 7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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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성 , 어그로 댓글 작성 금지



미투운동에 대한 트럼프의 일침 | 인스티즈

마녀 일수도 마녀가 아닐 수도 있지만 일단 죽인다.


대표 사진
컬리 후라이
성폭력 사건은 언제나 혼자만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건가요? 이렇게 논란이 되는 건, 우리 사회에 깊숙히 침투해 있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썩은 부위를 도려내자는 걸 글 쓴 본인도 아실겁니다. 물론 무고한 피해자가 생겨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지금 이 운동의 본질은 가해냐 피해자냐를 밝히는 데 본질이 있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가해자들은 전부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대학 교수, 선배, 직장 동료, 직장 상사, 직장 선배.. 심지어는 아르바이트 하는 직장의 손님까지 있았습니다. 일반인인 우리의 삶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직위의 사람들이라면 단순히 배우 한 명 죽이기의 의도는 아닝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힘 없는 젊은이들을 피해자로 내모는 일을 더는 없게 하자는 것이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글쓰신 본인도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단 한 명의 무고한 피해자도 나와서는 안 되지만, 무고한 피해자가 되신 분이 있다면 그분의 인권 또한 당연히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에서 정정보도를 하고 미투운동 하시는 분들도 무고하게 가해자로 지목되었던 피해자의 억울함을 알리는 일에 동참 해 주시는 게 더 나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유명한 사람의 말이라고 해서 항상 옳은 말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특히 자신의 딸을 두고 성적인 농담을 했던 인물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면 더더욱 신뢰할 수 없을 갓 같습니다. 그래도 글을 쓰신 요지에 대해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었고, 미투운동을 가만히 보고 있었던 저에게도, 또한 다른 분들에게도 생각을 한 번 더 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글 인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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