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넌 최선을 다했어.
때론 그게 네가 할 수 있는 전부야.
비극 숙제, 엘리자베스 라밴
애써 떠올리려 하지는 않겠습니다.
어쩌다 생각나면 그때 그리워하겠습니다.
그대를 잊는다는 건, 웨인
나의 사랑은 끝이 났소.
이젠 어느 것이 사랑이었는지조차 잘 모르겠구려.
그대에게 내 마음이 간신히 닿았는지는 모르나,
그 순간에는 이미 내 손을 떠나버렸소.
하가,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내가 죽으면 사람들은 또 떠들어댈 것이다.
왜 죽었나, 왜 죽었을까,
왜, 왜, 왜······.
남의 인생 앞에 놓고 또 난도질할 것이다.
전혜린
내 곁에서 살아.
나를 떠나지 말아.
내 곁에서 살아주세요.
/심규선, 소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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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