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와 같이 사는 친한 형 규선씨가
아침식사를 준비중


규선씨네 집에서 가져온 김치로 찌개를 해준다고 하는데
유병재 표정이 떨떠름함ㅋㅋㅋㅋㅋ



유병재: 형 어머니 음식이 입맛에 안맞는게 아니라
제가 다른집 음식을 잘 못먹어요
집밖에서 화장실 잘 못가는 애들 있잖아요
저는 그게 이해가 안되거든요?
그런것처럼 저는 약간 다른 가정집 음식은 잘 못먹어요
(외식이나 사먹는것은 잘먹는다고함!!!
다른 가정집음식만 못먹는것)

냉장고에서 반찬 꺼낼때도
자기 집에서 가져온것만 꺼내가고
규선씨네서 가져온건 거부ㅋㅋㅋㅋㅋ

식탁에서 구역까지 나누고 먹음


규선씨가 맛있다고 하도 먹어보라고 해서
개미오줌만큼 가져감ㅋㅋㅋㅋㅋㅋ




거부


또 거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송보다가 이런 취향?체질?인 사람은 첨봐서 신기해서 캡쳐..
여시들중에도 있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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