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성 , 어그로 게시물 작성 금지분쟁성 , 어그로 댓글 작성 금지‘김종국의 절친’ 장혁은 “번호도 011이에요”라며 인증해주었는데요. 그는 “011은 김종국의 자존심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