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모터스>












네이버

왓챠


한 남자는 새벽부터 밤까지 리무진을 타고 파리를 누빕니다. 리무진에서 내릴때마다 그는 사업가가 되었다가 광대가 되었다가 심지어는 살인자까지 전혀 다른 인물이 되어 내리게 되죠. 그게 그의 직업입니다.
이 영화는 여러 매체에서 호평을 넘어 찬사를 받은 걸작이라 평해지는 영화입니다. 평론계의 유재석인 이동진 평론가 역시도 만점을 매긴 영화이기도 하구요. 그런데도 평은 극과극으로 나뉘어요.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거든요.
※ 저는 이 영화를 3번 보았는데, 볼때마다 경의로움. 강렬함. 놀라움. 을 느꼈습니다. 뭔가 말하지 못할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충격적이기도 했고...
※ 그러면 제가 영잘알이냐 하면 그건 또 아니더라구요. 이해해보기 위해 여러번 보았지만 안타깝게도 전 영알못이였습니다ㅠㅠ

인스티즈앱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