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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제이팍은 투피엠으로 한창 있기 있던 시절 한국 비하 논란으로 큰 논란에 휩싸임.
당시 회사였던 제왑까지 '한국 디스한 검은 머리 외국인 감싸주는 매국노 회사'로 매도당하며 네티즌들에게 개까이고 회사가 크게 휘청.
하지만 피디수첩 등 온간 매체를 이용해 대대적으로 대응하던 당시 회사 정황을 봐도 고작(?) 이 사건 하나로 당시 회사의 미래이자 투피엠의 에이스 오브 에이스였던 제이팍을 제왑이 내보내려고 했던것 같지는 않음.
실제로 당시 기사나 기자 토크쇼에서 당시 취재했던 연예부 기자들 증언을 봐도 제왑은 2월까지만 자숙하게하고 3월에 제이팍을 다시 컴백시키려고 했었음.
근데 갑자기 무언가 다른 큰 사건이 터졌고 그 이유로 제이팍을 퇴출시킴. 그리고 투피엠 멤버들까지 갑자기 제이팍에게 실망감과 분노를 드러냄.
도대체 그 안에 무슨 사건이 있었던걸까.. 서로 입을 열지 않아서 온갖 루머만 많았음.
그리고 나중에 제이팍은 한국에 돌아와 싸이더스와 계약을 함.
근데 떡고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제이팍이 왜 회사를 나가게 됐냐는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하며 누군가가 다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질문은 답변할 수 없다고 답변을 거부했다고함. (그런 뉘앙스 였다고 한 방청객이 주장함)
그리고 오해를 살 수 있으니 이 질문은 편집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함. 실제 당시 담당이었던 윤현준 피디가 방송에서 부분 편집.
그리고 윤피디는 떡고는 원론적인 얘기를 했을 뿐인데 방청객이 과장했다며 그 글을 올린 방청객을 탓함.
아무튼 이걸 신난 기자들이 제대로 물고 부풀리면서 다시 크게 커짐.
그러다가 제이팍 퇴출 이유가 어떤 큰 잘못을 저질렀기 때문이라고 기자들을 통해 다시 드러나고.
그리고 싸움이 나고, 제이팍과 싸이더스 측이 그런게 있으면 까보라고 계속 제왑을 비난함.
그러자 빡친 제왑은 제이팍 관련 거짓이 있다면 모든 법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맞불 놓음.
만약 여기서 싸이더스와 제이팍측이 켕길게 없으면 고소를 했으면 끝났음. 그럼 모든 진실이 밝혀졌을거고 이 사건은 어떤쪽으로든 결과가 나오고 일단락 됐을 거임.
아무런 사건도 없었는데 제왑이 거짓말 한거면 제왑이 훅가는거고.. 그 반대면 제이팍측이 훅가는거고.
근데 고소 할 줄 알았던 제이팍측이 고소를 하지않고 오히려 떡고와 투피엠에게 미안하다며 공식 사과를 하고 사과문을 보냄. (황당)
제이팍은 자신의 큰 실수로 투피엠에서 퇴출된게 맞다며 공식 인정을 함.
그리고 이 사과문 발표 후 제왑은 알았다면서 제이팍이 무슨 실수를 했는지 밝히지 않고 다 덮어주고 관계도 깨끗하게 끝냄.
그러면서 이 사건은 그렇게 덮어지고 미궁에 빠짐. 도대체 제이팍은 어떤 잘못을 한걸까.

시간이 흐른 뒤 나중에 제이팍이 택시에 나왔을때 이영자가 저때 퇴출 이유가 궁금해서 여러번 낚시질을 했으나
제이팍은 팬들이 그 얘기를 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미끼를 물지 않고 열심히 회피함. 그러면서 또 진실이 밝혀지질 않음.
결국 당사자의 침묵 속에 현재까지도 도대체 무슨 잘못을 저질러서 퇴출당한건지 밝혀지지 않았음.
그 와중에 이것 때문에 아직까지도 피해보고 있는게 당시 모 걸그룹의 멤버.
증권가 찌라시에 제이팍 퇴출 이유는 모 걸그룹의 한 멤버와 관련 있다고 돔.
그래서 퇴출 이유를 밝히면 제이팍만 훅가는게 아니라 그 걸그룹 멤버까지 크게 피해볼 수 있기 때문에 제왑측도 쉽사리 밝힐 수 없는 거라는 주장이 나옴.
근데 이건 증권가 찌라시일 뿐이고 확실한것도 아닌데 아직도 이걸 믿고 있는 사람 많음.; 해당 여가수 네이버 댓글에도 어떤 놈이 계속 관련글 쓰며 공격하던데;
누군가의 침묵속에 엉뚱한 사람만 억울하게 계속 피해보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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