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1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397



길거리에서 제자에게 5분동안 폭언을 들은 선생님.jpg | 인스티즈

 ??? : 길에서 내하고 만나지 마소





대표 사진
익인1
원래 때린놈은 기억못함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04년도 1학년이면 나랑 동갑이네 그때는 진짜ㅋㅋㅋ 조손가정 할머니 학교 신경 잘 못쓰시니까 걍 걔만 타겟으로 발로 차고 때리는 것도 보고 스승의 날에는 백화점 선물이랑 꽃바구니로 선생님 책상은 자리도 없고ㅋㅋㅋ선생 자격 없는 사람 꽤 있었는데...ㅋㅋ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05년도 1학년이었는데 똑같네요ㅋㅋㅋ 진짜 하나도 빠짐없이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런말 듣고도 깨달은게 없나보네
대단하다 50대면 그냥 폭력이지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말로만 끝난걸 다행으로 아쇼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ㄹㅇ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정말 훌륭한 선생님인데 애들 생각해서 때린 거라면 가슴이 너무너무 아파서 지금껏 기억할 듯... 싹 잊고 살았는데 뭘 자기 연민에 빠져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초1짜리 애들이 뭘 안다고 50대씩이나 때려요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지옥갈걸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담임이 유독 나만 미워하고 박대해서 내가 잘못됐구나 자책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우리 엄마만 촌지 안건냈더라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헐 나도ㅋㄱㅋㄱㅋ삼학년 때 선생님.. 진짜 잊히지 않는다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안 얻어맞은게 다행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내가 아이를 낳아 길러보니 초1이면 아직 유치원생이라 봐도 무방할정도로 작은 아이임
그 시절엔 왜 그렇게 그 작은 아이를 때리고 벌주고 괴롭혔을까… 지금 생각해도 치가 떨림
곱게 죽지마시길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가해자는 때린거 기억 못하고 기억을 저런식으로 미화시키잖아 그 어린애가 얼마나 한이 남았으면 초1 그 조그만 애들 책걸상 드는것도 식은땀이나고 힘에 버거웠을텐데 .. 애기들 때릴때가 어딨다고 50대 때리냐 저런 옛날 폭행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교사같지도 않은 쓰레기 선생들 한둘이었나 너무 많았고 지들 때린거 기억못하고 지는 참선생이었다고 스스로 저렇게 기억 왜곡하고 미화시키겠지 그냥 벼엉신
안쳐맞고 그냥 욕하고 말았네 저 피해학생이 그래도 착한듯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옛날이라고 쳐도 정도껏이지 초1을 50대씩 때린 게 정상인가
그건 그냥 화풀이잖아요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저런선생들 개짜증낰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도 초등학생때 악기로 때리던 선생 절대 못잊음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도 초등학교 때 지휘봉으로 때리던 교사 이름 아직도 기억함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유감 위로 부탁이 개웃기네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 초등학교 1학년일때 담임이 50대인가 나이많는 여자였는데 글씨 똑바로 안쓴다고 뺨을 맞은적이 있어 태어나서 처음 뺨맞은거였고 그 이후로도 맞은적 없어서 똑똑히 기억함
나만 맞은것도 아니고 글씨필체가 악필인 아이들은 일으켜세우고는 때렸음
학기초에 뺨때리다가 누가 항의했던지 아님 경고받았는지 얼마후부터는 머리 쥐어박고 손바닥 때리고 기분나쁘면 고함지르고
절대 못 잊지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는 이유도 모르고 자잘하게 야단맞고 체벌 당했는데 어느 순간 괜찮아졌거든
졸업하고 성인 되었을때 엄마랑 있다가 저 여자를 마주쳤는데 밍크코트 입고 너무나도 우아하게 우리엄마 얼굴 알아보고는 먼저 인사하더라 엄마와 인사하고 우아하고 여유있게 자기 자랑 자기 자식자랑하고 사라졌는데 ㅋㅋㅋㅋ 내가 그때까지 엄마한테 저 선생에게 체벌받고 괴롭힘 당한 이야기 한번도 안했거든 그때서야 엄마한테 뒷담했더니 크게 한숨쉬며 하는 말씀이
촌지 때문이었대 당시에 우리집이 너무 가난해서 진짜 너무 어려워서 촌지를 못줬던거야 그래서 촌지 안 준애들 괴롭혔나보더라 촌지 받는 걸로 소문이 자자해서 작은 시골학교라서 엄마가 혹시나 나도 괴롭힘당할까 걱정되어서 나중에 돈 어떻게 어렵게 구해서 몇번 가져다 줬었대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너같은 인간들 때문에 지금 세대 교육 조졌음 ㅎㅎ 주제에 자기연민은 조지시네요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계단에서 뛰었는데 지 놀랬다고 나 뺨싸대기 갈긴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 ㅎㅎ 뱃속의 아이는 태어나서 당신을 똑 닮으셨길 바랍니다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엥..놀랬다고 싸대기를?미친 또라이네 지도 싸대기 쳐 맞아봐야 정신차리려나 익인이도 여익이지? 여학생들도 무식한 싸대기 많이 맞았구나..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진짜 얼얼했어서 놀라서 울지도 못하고 시무룩해서 집갔던 기억이 나네 ^^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저때는 진짜ㅋㅋㅋ 수업중에 뜬금없이 미응능이라고 면전에다대고 쌍욕 먹었어 영혼없이 교과서 읽는다고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지금 연금 낭낭하게 타먹고 잘 먹고 잘살겠지 그 여자 과학 선생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저 사람이 얼마나 한 맺혔으면 아직까지 기억하고 알아보겠음.. 저런 폭력교사들이 지금 교권 추락한거에 일조했다고 생각함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초등학교 3학년짜리를 평균 못구한다고 하루종일 서있게하고 너 안가르친다고 진짜 알려주지도 않았던 한모선생님~ 유병장수하시고 당신 자식들이 당신같은 선생 만나기를 바라요^^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난 체벌을 한적은 없지만 학생들이 잘못했을때 혼내면 그 일이 계속 기억에 남던데... 정당하게 혼내도 혼내야하는 그 상황이 기분이 상하고 속상하고 그래서... 가끔 너무 속상해 하는 애들 있으면 더 오래 생각나고...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ㅋㅋㅋㅋㅋㅋㅋㅋ 얘랑 스프링그다 그사람이랑 잘맞을듯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 초중고 12년간 굉장한 모범생이었는데 중1때 체육선생놈 본인기분 별로인지 학생들 10명정도 트집잡고 나란히 세워서 싸대기 1대씩 때린적있음
그때 나도 맞았는데 아직도 그때 왜맞았는지 모름
태어나서 누군가한테 처음 맞아본 싸대기였고 학창시절 통틀어 유일하게 경험한 체벌이었음
아직도 기억남 그 개놈이 학생들한테
<어금니 꽉 깨물어라 >하고 풀스윙 날렸음
체육선생놈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생김새와 매번 끼던 선글라스 아직도 선명하다.
그시절 저런 선생개놈은 생각보다 흔했다.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헉 익인이 여자지? 남학교는 그렇게 때린다는거 들어봤는데 여학생들을 그렇게 무식하게 때렸어? 게다가 잘못도 없는데 미친 정신병있나..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제자도 처음에는 저렇게 폭언 퍼부을 생각은 아니었는데 기억도 못하는거에 버튼눌린게 아닐까 초등1학년 때 기억을 저렇게 상세하게 담임 이름까지 기억하기 쉽지않은데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우유 먹는 시간에 우유 안 먹엇다고 뺨 맞음
수익 틀린 문제 계속 틀렷다고 뺨 맞음
글씨 예쁘게 안 썼다고 뺨 맞음

이렇게 맞고 자란 저도 교사가 되었어요. 교사가 되어 초등학생들은 보니까 얘넨 너무 작고, 유약하고 그래서 말로 혼내는것조차 힘들던데, 어떤 생각으로 초등학교 1학년을 그렇게 때렷던건지,,이해가 안될 따름입니다

4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드론 1000대를 이용해 114년전 타이타닉호가 벨파스트 항구를 떠나는 모습을 연출
5:16 l 조회 1
다들 집에 하나씩 꼭있다는 애착 반팔티...jpg
5:16 l 조회 56
샤춘기 아들 가방에서 이런게 나왔습니다
5:16 l 조회 2
"모진 세월, 하영 속았수다” 김미경 배우의 위로…4·3 추념식 [이런뉴스]
5:13 l 조회 71
텍사스 어린이용 로데오
5:12 l 조회 2
서바 출신이 말하는 아이돌 서바이벌 현장 실제 분위기
5:12 l 조회 36
전혜빈, 트리마제 떠나 70억 빌라 현금 매수
5:12 l 조회 86
영국과 한국의 치과 후기
5:11 l 조회 49
2026 국세청이 소개하는 모범납세자 맛집
5:11 l 조회 3
웃음벨 제대로인 ASMR하면서 노래부르는 가수.jpg
3:10 l 조회 741
이란에 불시착한 조종사가 소지한 비상 키트2
2:54 l 조회 7268
역대 한국 천만영화 25편1
2:50 l 조회 583
이런 걸로 살찌잖아? 진심 힘 세져 진짜8
2:44 l 조회 12036
댓글 달아주느라 바쁜 의리의 빽다방 점주들??3
2:35 l 조회 2812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체표면적 25% 화상 사고 "옷 벗으니 살점 떨어져"10
2:33 l 조회 15975
"삼성전자 5만원에 산 기분" 바닥 찍고 대반전 → 48억 중견수 불방망이…"차라리 잘됐다" 파안대소 [대전포커스]
2:26 l 조회 2160
SK하이닉스 이번 서류합격자 스펙 공개12
2:19 l 조회 14606 l 추천 1
이발소 키스 몰카에 들통난 남자의 취향
2:19 l 조회 423
'음료 3잔 횡령' 고소 취하..."추가 법적 조치 없다"1
2:19 l 조회 348
폴로 vs 빈폴 vs 라코스테 vs 타미힐피거 vs 헤지스
2:18 l 조회 49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