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은 온라인 매장은 운영하지 않는다. 김 팀장은 "클릭 한 번으로 주문해서 쉽게 구하는 것보다는 발품을 팔아 현장에 와서 어렵게 구할 때 더 의미가 담긴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구입 장소와 시기가 한정적이다 보니 자체적으로 구매대행 서비스를 하는 블로거도 등장했다. 물품 한 개당 대행료 1000원에 배송비를 받아 대신 사서 보내주는 식이다. 인터넷 중고 카페에선 품절된 중고 물품이 정가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기도 한다.
김 팀장은 "연예인 굿즈는 많이 찍어 팔수록 좋은 여느 공산품과는 다르다. 좋아하는 뮤지션의 상품으로 방 하나는 꾸밀 수 있을 만큼 다양하고, 오랫동안 소장해도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 프리미엄 상품을 개발하는 게 목표"라고 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3682543
콘서트 티켓팅도 발품 팔아서 아티움에 선착순 대기 한번 해보자
평생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을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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