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을 앞두고 여러가지 생각들이 교차하고 있을 여시들에게
혹은 실패가 두렵거나 실패에 좌절한 여시들에게
clueless gamer로 유명한 미국인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의
위트와 감동이 있는 2011년 다트머스대학 졸업 축사를 한번 보면 어떨까 해서 갖고 왔어ㅎㅎㅎ
밑에는 코난을 잘 모르는 여시들을 위해 중간중간의 내용들에 대한 설명을 몇가지 덧붙여봤어옇ㅎㅎㅎㅎ
3:03
김용 총장님 = 스팅키 피트


스팅키 피트는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캐릭터!! 닮았다고 별명 붙여졌나봐 ㅎㅎㅎㅎ
4:16 16:38
"시간이 남아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였죠"
원래 코난은 우리나라로 치면 공중파에 나왔었는데 뒷통수 맞고 케이블로 갔음 ㅋㅋㅋㅋㅋ...
나쁜 NBC...ㅎㅎㅎㅎ
그래서 시간이 많이 남아 돈다는거!!
10:13 / 11:07
"작은 지방대에 입학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코난 오브라이언은 하버드대 출신....ㅎㅎㅎㅎㅎ....
이상향에 도달하는 것에 실패함으로써
우리는 결국 스스로가 누구인지 정의하게 되고
그 실패가 우리를 특별한 존재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쉽지 않겠지만 그 실패를 받아들이고, 잘 다루기만 한다면
실패는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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