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영상 말고는 전부 재생 누르면 가사 부분부터 재생됩니다. Jazzy Fact - Take a little time (feat.Sean2Slow)아 나 이거 원 내가 원했던 난 내 어린 시절 처럼 멀어져가 음 내년에 내 나인 25 잽싼 시간의 후덜덜함 봄은 오고, 내 청춘은 도망쳐 한숨이 쏟아져 가득한 내 방한켠 저 문턱까지 가기도 버겁네 damn! I need a counselling! Beenzino - Nike Shoes(feat.Dynamic Duo)햇살처럼 포근한 일요일 아침의 귓속말 한강 위를 달릴 때는 뭐가 어울릴 수 있을까강바람에 질끈 감은너의 눈썹의 곡선과 입술의 색처럼 독특한 마치 광고에서 본 듯한 너의 Nike Shoes Jazzy Fact - Always Awake 모두가 등한시하는 밤 하늘에 뜬 달 곁에 있는 별처럼 깨 있는 나 잠이 든 자에게는 내일이 와 허나 난 내가 먼저 내일을 봐 만약 오늘 내가 죽어도 시간은 가 움직이는 시계 바늘이 실감이나 시간에 뒤쳐지거나, 같이 뛰거나, 선택하라면 난 신발을 신을거야 커피 한 잔을 비운 다음에, 심박수를 키운 다음에, 한 숨을 쉼표처럼 찍고 다시 한밤중에 싸움을 해! 왜? 왜냐면 난 내가 내 꿈의 근처라도 가보고는 죽어야지 싶더라고! Primary - 멀어 (feat.Beenzino)배가 고파서 집에서 나오는 길 늘 그렇듯 늘어선 가로등은 타오르지 마치 싸울듯이 엉켜있는 자동차들은다 하나같이 서로 비킬 마음은 없지 비가 좀 온 탓인지는 몰라도 내 생각보다 덥지 않아 놀랐어 모처럼 목욕한 거리위를 걷다보니까 가려던 거리보다 훨씬 더 갔어 아슬 아슬한 신호등을 보며 얼룩말같은 횡단보도를 건너 저녁 노을이 앉아 있는 언덕을 넘어 가다보면 그녀의 기억들이 모여 Primary - 3호선 매봉역 (feat.Paloalto,Beenzino)시간은 참 빨라어제와 오늘의 유행도 달라시간이라는 화살은얼마나 더 멀리 날아갈까시간을 아주 잠깐만 잡아두고파난 오늘 밤만이라도Yeah,But you know,It's impossible.Man,Let it go,man let it go Jazzy Fact - Smoking Dreams 이쯤에서 질문을 해, 내꿈에 관해왜 난 이럴까?물음표로 수놓인 밤하늘 나를 내려다 보는 star괜히 오늘따라 더 높아 보이기만 하네. 내가 다 큰줄 알고 내 귓등에 쌓아 놓은 듣기 싫은 잔소린내 존심과 싸워 결과는 뻔해. 아마도 저번에 어머니가했던 걱정들이 틀린게 없나보네. 화살인 시간을 피하기가 어려워 흘렸던건 피 아닐까? 따가운 시선과 많이 찢어진 내의지에 이제와서 난 삐약인다. 수많은 더하기와 빼기, 짝대기를 달은 내 기분 누군가에겐 시시콜콜한 얘기뿐일수도 있어. 그래 난 걔들이 부러워 오늘 내 노트는 드러워져. Beenzino -Relation 하늘과 땅, 아들과 딸, 아침과 밤처럼 너무 다를까봐 남 앞에서 억지로 웃는 얼굴을 그리면 별일 없어도 웃겼던 날들이 그리워 우스워 보일까봐 한껏 멋부리면 교복이 제일 어울렸던 얼굴이 그리워 느린 기억들이 그 어떤것보다 빠르게 지나가는걸 봤어 난 일분일초가 빠듯해 그동안 난, 너무 나 하나만 생각했어 얘들아 나와봐 빈지노 랩도 잘하지만가사도 시적으로 느낌있게 잘 쓰는 것 같아요.미술을 해서 그런지 Nike Shoes처럼 눈감고 들으면시각화되는 가사를 많이 쓰는듯. 이건 특정부분을 따로 꼽기가 힘들어서 그냥 전체로 올립니다. 오늘 밤이 만약 내게 주어진 돛대와 같다면What shoud i do with thisUmm..maybe 지나온 나날들을 시원하게 훑겠지 스물 여섯 컷의 흑백 film 내 머릿속의 스케치 원하든 말든 메모리들이 비 오듯 쏟아지겠지 엄마의 피에 젖어 태어나고 내가 처음 배웠던 언어 부터 낯선 나라 위에 떨어져 별 다른 노력 없이 배웠던 영어 나의 아버지에 대한 혐오와 나의 새 아버지에 대한 나의 존경 갑자기 떠오른 표현, life's like 오렌지색의 터널 If I die tomorrow If I die die die 고개를 45도 기울여 담배 연기와 함께 품은 기억력 추억을 소리처럼 키우면 눈을 감아도 보오이는 theater 시간은 유연하게 휘어져 과거로 스프링처럼 이어져 아주 작고 작았던 미니어쳐 시절을 떠올리는 건 껌처럼 쉬워져 빨주노초 물감을 덜어, 하얀색 종이 위를 총처럼 겨눴던 어린 화가의 경력은 뜬금없게도 힙합에 눈이 멀어 멈춰버렸지만 전혀 두렵지 않았어 cuz I didn't give a fuck about 남의 시선,cuz life is like, 나 홀로 걸어가는 터널 내게도 마지막 호흡이 주어지겠지 마라톤이 끝나면 끈이 끊어지듯이당연시 여겼던 아침 아홉 시의 해와 음악에 몰두하던 밤들로부터 fade out 말보로와 함께 탄, 내 20대의 생활, 내 생에 마지막 여자와의 애정의 행각 책상 위에 놓인 1800원 짜리 펜과내가 세상에 내놓은 내 노래가 가진 색깔 까지 모두 다 다시는 못 볼 것 같아 삶이란 게 좀 지겹긴 해도 좋은 건가 봐 엄마, don't worry bout me ma 엄마 입장에서 아들의 죽음은 도둑 같겠지만 I'll be always in your heart, 영원히 I'll be always in your heart, 할머니 you don't have to miss me, 난 이 노래 안에 있으니까 나의 목소리를 잊지마 If die tomor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