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5 민원 통해서 네이버에서 연락옴
1주일 걸림
신문기사 댓글은 관리하는 것 맞냐 ㅡ 맞다.댓글에 신고기능이 있는걸 접기로 대처했다고 함. 신고기능이 접기 기능으로 대처했는데 일정양이되면 신고기능과 동일하게 적용되어서 조치를 취한다고 함.
근데 펴기 기능이 있으니까 접기/펴기 상쇄되는거 아니냐니까, 매크로 기능있다고 하니까ㅡ 자기들이 수사요청을 했다고 함. 육두문자 같은것은 망을 통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함. 그런데 이용자들이 교묘하게 글자를 바꿔서 등록한다고 함.
ㅊㄴ란 단어는 왜 등록되냐니까 ㅡ 키워드 확인해본다고 해서 ㅡ지금은 되지 않는다고 내가 말함.
네이버가 댓글에 대해서 방관하는 것 아니냐니ㅡ 느리고 미흡할수는 있지만 방관이 아니라고 함. 개선하려고 노력중이라고 함. ㅡ지금 빨리해야 할 것 같다고, 너무 미흡하니까 개선 빨리해야할 것 같다고 말함ㅡ 일정이 확실하지 않지만, 빨리 하려고 노력중이라고 함
접기대신 신고로 바꿔야 하는 것 아니냐니까 ㅡ 댓글이 다양한 의견이 모여있는 곳이라서, 개인차에 따라서 동일 내용이 불쾌한 정도가 다를 수 있다고 함. 욕설 등 미흡하다고 느낄수 있는 부분은 강화할 예정임. 접기기능이 신고 기능과 동일하지만, 접기기능에 ~한 조치를 취한다는 문구를 넣을 예정이라고 함.
접기/펴기 기능이 상쇄되는거 아니냐니까ㅡ이용자들의 불만접수가 많이 되어서 기능을 없애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함
차라리 예전처럼 신고기능을 해서 일정 수량이상이면 확인해서 삭제하는게 낫지 않냐니까 ㅡ 고민중이라고 함
특정종교 비하 단어 문슬람단어를 ㅊㄴ처럼 막아야하지 않냐니까ㅡ일리가 있다고 함
댓글에 가짜뉴스를 모니터링 해서 관리감독해야 하는 것 아니냐 ㅡ 이용자의 내용에 대해서 사실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이용자의 자유의견을 통제하는 것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는다
허위사실은 통제해야하는 것 아닌가ㅡ사실여부를 판단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ㅡ서비스를 제공하면 당연히 판단해야하는 것 아니냐 ㅡ개개인의 판단에 맡겨야한다. 고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안다 ㅡ손놓고 방관하는 것 아닌가 ㅡ알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ㅡ그러면 신고기능을 만들어달라 ㅡ접기기능으로 대처했고, 모니터링을 강화하도록 하겠다.
댓글에 가짜뉴스, 욕설이 많은데 네이버가 손 놓고 있다 ㅡ허위사실에 대해선 판단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허위사실에 대해서 다른 포탈도 판단해서 조치를 취하는 것은 아니다. ㅡ다음은 신고해서 삭제를 한다. 네이버는 접기만 한다. 접기를 누르면 다른쪽에서 펴기를 하면 그 상태가 유지된다 아니냐, 차라리 신고를 해라.ㅡ신고를 한다고 해서 다 조치가 되는 것이 아니다
가짜뉴스는 어쩔수 없다치고, 욕설 같은 것은 신고 기능을 통해서 조치를 치할 수 있는 것 아니냐 ㅡ접기요청은 신고와 동일한 기능이다
펴기랑 상쇄되는거 아니냐ㅡ접기 요청이 되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 뜻이 안맞아서 불쾌할 수 있어도, 욕설이 아니라사 삭제가 되지 않는 것은 신고를 했어도 똑같이 삭제가 되지 않는 것이다.
ㅊㄴ란 욕설이 들어가 있는데 며칠째 남아 있는 것 보면 네이버가 모니터링을 잘못한 것 아니냐 ㅡ ㅊㄴ란 단어가 욕설이 아닐수 있다 ㅡ 어떻게 욕설이 아니냐 ㅡ국어사전에도 명시가 되어 있고,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는 욕설이 아닐 수 있다ㅡ ㅊㄴ가 국어사전에 나오기 때문에 욕설이 아닐 수 있다는게 네이버 입장이냐, 말하튼 분의 말이 더 당혹스럽다 ㅡ ㅊㄴ란 것은 하나의 예시다. 당연한 불쾌한 단어이긴 하다 ㅡ 댓글의 ㅊㄴ 달ㅊ이란 말을 보고 기분 나빳는데, (팀원,팀장인지 물어보니 팀장이래) 이런 팀장님 마인드에 깜짝놀랬다. 이전에는 ㅊㄴ가 써졌는데, 지금은 금지어가 된 이유가 무엇이냐 ㅡ 다수의 이용자의 요청에 의해, 판단에 의해 조치를 취한다. 우리도 가만히 있는게 아니다. 예를 들어말한거다. 특정 키워드가 일정시간 노출되는 경우에는 그 당시에 차단 키워드가 아니기 때문에 노출된 것이다. 육두문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신고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남아있었다면, 네이버가 제대로 모니터링을 안 한것이 아닌가 ㅡ 개인의 판단에 따라 다르다. 육두문자는 누가보아도 욕설이기 때문에 조치를 취한다. ㅡㅊㄴ란 말은 누가봐도 욕설이 아닌가 ㅡ 누구를 지칭해서 하는거랑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다를 수 있다. ㅡ 댓글을 읽어보면 누가 봐도 욕설아닌가 ㅡ 그런 단어가 적히지 않도록 조치를 하겠다. ㅡ 팀장님이 네이버 입장을 대변하는 것 같은데 ㅊㄴ란 단어가 특정 집단에서는 어떻게 욕설이 아닐 수 있느냐 ㅡ 특정집단이 아니고 특정인 ㅡ 특정인의 경우에는 어떻게 욕설이 아닐 수 있느냐 ㅡ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욕설이 아닐 수 있다.ㅡ 어떻게 욕설이 아닐 수 있야 ㅡ ㅊㄴ란 키워드를 예를들면 불쾌할 수 있다. 아까도 말한 것 처럼 뉴스댓글이 누구나 다양한 의견을 내놓는 것이다. 개개인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를 수 있다. 고객님의 말 충분히 이해함. 당연히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그런 단어가 등록되지 않는 것이 맞다. 한편으로는 표현의 자유를 제어하는 것이 아닌지 우려된다. 그 과정에서 네이버가 불합리하게, 불법적으로 써라 한 것은 아니다. 고객님이 이해해줬음 좋겠다.
신고가 들어간 글이 유지되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그런거 맞나 ㅡ모니터링 기준이 그 당시에는 그럴 수 있다. ㅡ 모니터링 기준을 바꿔야 한다. ㅊㄴ란 단어가 특정인의 경우에는 문제가 안된다는 팀장님의 말에 당황스럽다 ㅡ 제가 부족해서 그렇다. 죄송합니다 고객님
사전에 나오는 단어기 때문에 욕설이 아닐 수 있다니 당황스럽다 ㅡ 저희가 더 잘하겠습니다. 고객님.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노력하겠다. 고객님이 말씀하신거 개선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
ㅊㄴ란 말이 금지어가 되었고, 다른 욕설들이 풀렸는데 그건 어떻게 된거냐ㅡ그런 경우가 거의 없는데, 어떤 단어를 말하는 물어봄 ㅡ 찾아서 메일로 보내주겠다고 함
개선노력은 언제쯤 볼 수 있냐 ㅡ 적용되는 시점이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가능한 빨리 하도록 노력하겠다. (대략 2월? 쯤되도록 노력하겠대)
네이버에서 과기부에 답변이 감. ㅡ1335에서 답변왔다고 문자가 옴ㅡ답변내용확인 가능
그 후에어케할지 정할려고....
대화후에 더 화가 난건 안비밀...

창남은 댓삭 해줌^*^

인스티즈앱
[단독] 이 대통령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만들자”…시진핑 "좋은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