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론에 따르면 "이니에스타가 운영 중인 와인 사업에 관한 상업적 계약도 이뤄진다"고 덧붙였다.
이니에스타는 지난해 10월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맺었다. 당시 "몸이 허락할 때까지 이곳에서 남은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중국 슈퍼리그 텐진 콴잔으로부터 이적 제안을 받았고, 고민 끝에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니에스타는 지난 5일 “시기가 오면 잘 설명하겠다. 올바르게 차분히 단계를 밟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11일 AS로마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패배 직후 언론을 통해 이적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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