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 인물은 많으나..
삼국지에 비교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 용장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물론 삼국지를 잘알고 몇번을 읽어 보았던 분들은
당연히 잘아시겠지만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자 첫번째로..
왕평 되시겠습니다..
왕평은 촉나라 인물로 촉의 오호상장이나 위연,마대 강유등에 비해
덜 알려진 인물인데요
하지만 그의 실력은 상당했습니다.
사실 촉나라에서 유비사후 몇안되는 용장중 하나였죠.
그는 초기 조조군에 있었으나 어떤이유로 한중공방전에서 유비에게 투항하였습니다.
그후 촉나라에서 나름 신뢰를 쌓으며 성장한것으로 보이며...
제갈량의 북벌 때부터 다시 등장하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제갈량의 1차 북벌은 초기에 상당히 순조로웠으나..
요놈이 제갈량 말안듣고 가정에서 똥도 그냥 똥이아닌 설사를 싸면서 실패합니다..
상대는 아시다시피..
당시 위나라 몇 안되는 맹장 장합이었구요..
요때..마속이 오지게 싼똥을 치우는 자가 바로 왕평이었습니다.
마속은 좁은 길목을 두고 굳이 물도 구하기 힘든 산위에 진을쳐
장합에게 물이 끊기고 처참히 패배하는데요..
그때 유일하게 길목에 5천여명의 병력으로 굳건히
진을 치고 버틴인물이 왕평이었습니다.
왕평 덕에 그나마 전멸은 피할수 있었고
촉의 승상 제갈량은 마속에게 참형을
왕평에게는 상을 내리게되죠.
또한 4차북벌에서는..
사마의와 장합과 붙게되었는데요.
자세한 설명은 모르겠으나 왕평이 침착하게 대응하여 장합을 격퇴 합니다..
후에 사마의가 한중으로 회군하는 제갈량을 무리하게 장합에게
쫓으라는 명령으로 장합은 매복에 허무하게 죽고말죠..
일선에는 일부러 사마의가 장합을 죽였다는 말이있습니다.
제갈량 사후로도 왕평의 활약이 더 있는데 재미가 음네요;
그럼 담에뵈용

인스티즈앱
착해 보이지만 속은 악마인 MBTI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