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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74
이 글은 8년 전 (2018/4/14) 게시물이에요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새앙토끼(우는토끼)


영명은 Pika, 우리가 아는 피카츄랑은 관련이 없다.


생김새가 설치류에 가깝지만


엄연히 토낏과에 속하는 토끼.


비슷한 친구중에 비스카차라고 하는 친구가 있는데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비스카차


생김새는 토끼인데 설치류인 친구.


상당히 해탈한듯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남아메리카에 서식하는 녀석으로 티벳이랑 전혀 관련없다.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질겅질겅


새앙토끼의 주 서식지는 티베트 고원, 만주, 북아메리카 등이며


주로 고산지대 바위틈새에 둥지를 틀지만


초원지대에서 굴을 파서 살기도 한다.


 주식은 과일이나 곤충. 좋아하는 것은 꽃종류


급할때는 죽은 새의 뇌나 동물의 사체를 먹기도 한다.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우는 토끼라는 이름답게


다른 토끼친구와는 달리 수다스러운 친구.


우는 소리가 상당히 귀여운데


삐이-! 삐이이-!! 이렇게 운다.


잘 묘사가 안되니 시간나면 한번 찾아봐도 될듯


이 우는 소리로 다른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경고를 해주기도 한다.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새앙토끼를 검색하다보면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이렇게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뭔가를 잔뜩 물고 다니는 사진이 많다.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토다닥


못말리는 돼지보스라 그런게 아니고


새앙토끼만의 생존전략이라고 한다.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곤충이나 동물의 사체,


열매나 견과류 등이 썩지 않도록


독성이 강한 이끼류 등을 뽑아 식량 위에 덮어두는 것이다.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안타깝게도 새앙토끼의 개체수가 급감하는 중이라고 하는데


이유는 기후변화.


온도 변화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인간이 느끼는 선선한 봄날씨 정도에도


심한 더위를 느낀다고 한다.



참고로 이 친구의 천적은 그 유명한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 인스티즈


토덜덜














대표 사진
B_T_S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못말리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돼지보슼ㅋㅋㅋㅋㅋㅋㅋㅋ토덜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너무웃겨여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야
8년 전
대표 사진
B1A4 신동우  Wm,빅스
귀여웤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얼라  뿌듯
귀여우윺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PINGU
귀야우어ㅠㅠㅠㅠㅠㅠ 멸종되지말아요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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